2026.01.0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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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뉴스 헤드라인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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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김동연2026년 병오년(丙午年)신년사 !!
사랑하는 1,421만 경기도민 여러분, 2026년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삶을 일구며 이웃과 공동체,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희망을 함께 키워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기도는 국민 네 분 중 한 분이 사는 삶의 터전입니다.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며 경제를 이끄는 곳, 도시와 농어촌, 산업과 자연이 공존하는 곳, 넓고 다채롭고 가장 역동적인 곳, 혁신으로 내일을 여는 ‘작은 대한민국’이 바로 경기도입니다. 지난해 “달려가는 곳마다 달라집니다”라는 약속을 안고 경기도 곳곳 삶의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대한민국의 힘은 국민에게 있고, 그 중심에 경기도민이 계신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도민 한분 한분의 일상을 지키고 삶의 품격을 높이는 일이 대한민국이 도약하는 길임을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국민주권’의 새 시대, 우리 민주주의는 위기를 넘어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경제는 이제 재도약의 기틀을 만들었습니다. 경기도는 ‘국정 제1동반자’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휴식 있는 삶을 위한 ‘주 4.5일제’, 돌봄의 영역을 확장한 ‘간병 SOS 프로젝트’, 기후위기 대응의 새로운 기준 ‘기후보험’

경기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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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황세주 도의원, 보개면 남·여 의용소방대 감사패 수상 !!
경기도의회 박명수 의원(국민의힘, 안성2)과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보개면 남·여 의용소방대원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감사패 전달식은 12월 23일 보개면 남·여 의용소방대 주관으로 열렸으며, 이날 행사에는 의용소방대 관계자들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두 의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보개면 남·여 의용소방대는 감사패를 통해 “현장에서 땀 흘리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책임 있는 결정과 지역의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으로 안성의 오늘을 든든히 세우고 내일을 더욱 따뜻하게 밝혀주었다”며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또한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이끌어온 두 의원의 진심 어린 헌신을 기억한다”고 밝혔다. 박명수 의원은 “지역 안전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오히려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적 지원과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세주 의원 역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며 의용소방대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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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전 앞 비워주세요”... 파주소방서, 대형마트 ‘레드존’ 운영으로 생활밀착형 안전 강화
(케이엠뉴스) 파주소방서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문산홈플러스, 이마트 등 파주지역 대형판매시설을 대상으로 '옥내소화전 레드존 비워두기' 특수시책을 추진한다. 이 시책은 대형마트 내 쇼핑카트, 유모차, 진열대 등이 옥내소화전 앞에 방치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에 장애가 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옥내소화전이 벽체에 매립돼 있어 위치 인지조차 어려운 점에 착안해, 경계표시와 사용법 안내를 함께 추진한다. 대형판매시설 내 옥내소화전 위치를 명확히 표시함으로써 장애물 방치를 예방하고, 화재 발생 시 옥내소화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이다. 파주소방서는 방문객과 종사자가 옥내소화전의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붉은색 경계선을 설치하고, 옥내소화전함 내부에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사용법 안내판을 부착해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로 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대형마트를 찾는 시민과 종사자가 소화전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필요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옥내소화전 레드존 확보를 통해 화재 초기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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