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 (일)

  • 구름조금동두천 -5.5℃
  • 맑음강릉 -3.0℃
  • 맑음서울 -4.9℃
  • 맑음대전 -3.6℃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1.3℃
  • 맑음광주 -1.6℃
  • 맑음부산 1.7℃
  • 맑음고창 -4.0℃
  • 맑음제주 3.5℃
  • 구름조금강화 -7.0℃
  • 맑음보은 -4.2℃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0.6℃
  • 맑음경주시 0.1℃
  • 맑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사회

양주시자원봉사센터,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으로 ‘정리수납봉사단’김장나눔 활동 운영

 

(케이엠뉴스) 사)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선정된 ‘도민이 전하는 김장나눔’의 일환으로 정리수납봉사단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운영했다.

 

추워진 날씨임에도 백석읍행정복지센터에서 정리수납 봉사단 등 5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백석읍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는 만큼 백석읍에서 활동하고 있는 백석읍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백석읍주민자치회, 대한적십자사백석봉사회, 백석읍청년회 등과 협력하며 성황리에 활동이 마무리 될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정리수납 봉사단 권도윤 강사는“김장김치 나눔 행사에는 처음 참여했는데 작지만 오늘 만든 김치 맛있게 드시고 추운 겨울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지원에 참여한 백석읍 김원식님은 “백석읍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맛있는 김장김치를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정주 센터장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소중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김치가 잘 전달되어, 올 연말연시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도민이 전하는 김장나눔’사업에 선정된 7개 단체가 관내 저소득 가정 700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기획

더보기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 공식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어제 21일 오후 개인 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에 대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 또는 윤 어게인을 바라는 것인가? 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 계엄에 대해서‘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하였는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라고 보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