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 (일)

  • 구름조금동두천 -5.5℃
  • 맑음강릉 -3.0℃
  • 맑음서울 -4.9℃
  • 맑음대전 -3.6℃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1.3℃
  • 맑음광주 -1.6℃
  • 맑음부산 1.7℃
  • 맑음고창 -4.0℃
  • 맑음제주 3.5℃
  • 구름조금강화 -7.0℃
  • 맑음보은 -4.2℃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0.6℃
  • 맑음경주시 0.1℃
  • 맑음거제 1.0℃
기상청 제공

사회

양주시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나눔트리 점등식 및 온품 캠페인' 개최

 

(케이엠뉴스) 양주시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은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나눔트리 점등식 및 온품 캠페인’을 열고 이웃돕기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 명물이 되어 다양한 볼거리로 자리매김한 ‘행복나눔트리’는 은현면 행정복지센터 앞에 설치됐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불빛을 전하며 은현면을 따뜻하게 밝혀 줄 예정이다.

 

점등식과 함께 열린 온품 캠페인에서는 이날 하루에만 3,190,000원의 기부금이 모금됐으며 12월 한 달 동안 캠페인은 계속되어 지역 주민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영철 공동위원장은 “기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배 면장은 “행복나눔트리 점등식과 온품 캠페인을 준비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 행사를 통해 더욱 따뜻한 연말이 되기를 바라며 은현면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획

더보기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 공식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어제 21일 오후 개인 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에 대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 또는 윤 어게인을 바라는 것인가? 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 계엄에 대해서‘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하였는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라고 보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