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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소방서, 관할구역 반영해 119안전센터 명칭 변경

 

(케이엠뉴스) 가평소방서가 오는 8월 12일부터 산하 1개 119안전센터의 명칭을 변경한다.

 

이번 조치는 각 센터의 관할 구역을 보다 명확히 하고, 지역 주민들의 혼란을 예방하며, 신속하고 원활한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변경되는 곳은 현재 가평119안전센터에서, 대곡119안전센터로 명칭이 바뀐다.

 

대곡119안전센터는 대곡리, 읍내리, 마장리, 개곡리 등의 가평읍을 관할하게 된다.

 

관할구역을 반영한 이번 명칭 변경으로 각 119안전센터의 위치와 역할을 쉽게 구분할 수 있어, 주민들의 소방 서비스 접근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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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는 수원지구원예농협과 함께 농번기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입된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19명은 4월 17일 입국했으며, 4월 말 1명이 추가로 입국해 총 20명이 영농철 농가 지원에 투입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기존 농가가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던 방식과 달리, 운영 주체인 수원지구원예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관리하는 공공형 모델이다. 이를 통해 농가는 필요한 시기에 맞춰 인력을 신청할 수 있어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인력 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9월 라오스 정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수원지구원예농협과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현지 채용까지 완료하는 등 사전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지난 17일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4월 20일 수원지구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환영식과 국내 적응 교육을 마쳤으며, 4월 21일부터 농가에 배치돼 일일 인력중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조향 농정해양국장은 “공공형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통해 인건비 상승과 구인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