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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연천교육지원청,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선도지역) 2024년 성과 관리 결과 '우수' 평가

정식 특구 지정 향해 한 걸음 더! 성과 인센티브로 특별교부금 최대 5억원 추가 확보!

 

(케이엠뉴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연천군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선도지역)’이 2024년 성과관리 평가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특별교부금 최대 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은 교육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교육 모델 구축을 목표로, 3년간의 시범지역 운영을 거쳐 성과에 따라 정식 교육발전특구 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는 제도이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024년 7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선도지역)으로 지정된 후 연천군과 공동으로 ▲권역별 늘봄센터 구축 및 운영 ▲공교육 경쟁력 제고 ▲디지털 기반 맞춤형 교육 ▲연천 BIX 연계 특성화 교육을 주제로 다양한 교육 혁신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2024년 성과관리 결과 ‘우수’ 평가를 받으며 교육부로부터 특별교부금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된 것이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이번 성과는 학교, 지역사회,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연천 지역이 교육발전특구 지역으로 정식 지정될 수 있도록 교육 혁신과 지역 협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의 성장과 지역의 발전이 함께 이루어지는 ‘연천형 미래교육 생태계’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협력 사업 발굴과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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