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흐림동두천 -4.2℃
  • 구름조금강릉 -1.4℃
  • 서울 -2.0℃
  • 맑음대전 -2.5℃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1.9℃
  • 구름많음광주 -0.3℃
  • 맑음부산 1.4℃
  • 맑음고창 -1.9℃
  • 구름많음제주 6.5℃
  • 구름조금강화 -4.9℃
  • 맑음보은 -5.1℃
  • 맑음금산 -4.8℃
  • 구름조금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4.7℃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사회

용인특례시, 상반기 독서동아리 회원 409명 모집

3~6월 공공도서관 16곳서 독서토론·독후 활동 등…19일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 통해 신청

 

(케이엠뉴스) 용인특례시는 상반기 독서동아리 회원 409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상반기 독서동아리는 동부도서관 5개 도서관(포곡·동백·모현·청덕·남사) 중부도서관 6개 도서관(기흥·구성·보라·흥덕·서농·영덕) 서부도서관 5개 도서관(수지·죽전·상현·성복·동천) 등 총 16개 도서관에서 운영된다.

 

독서동아리는 일반부(37개)와 초등부(16개) 등 총 53개 동아리로 이뤄졌다. 한 동아리당 10명 내외 인원이 참여한다.

 

일반부는 회원이 자율적으로 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고 의견을 나누거나 토론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초등부는 도서관에서 추천하는 책을 중심으로 독후감 쓰기, 만들기, 퀴즈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이 진행된다.

 

상반기 모임은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동아리 활동은 책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삶의 지혜를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책 읽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획

더보기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 공식 사과 요구...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이 어제 21일 오후 개인 SNS에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12.3 내란에 대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김 부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4년 12월 3일 내란 당일, 국회로 달려가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켰다며 망설임 없이 여의도로 달려갈 수 있었던 것은 5.18 광주항쟁 정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이 1년이 넘도록 12.3 내란에 대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것에 대해서는‘내란의 성공을 원했던 것인가? 또는 윤 어게인을 바라는 것인가? 라고 반문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 시장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한 배경에는 어제 있었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법정구속이 이유로 꼽히고 있다. 이진관 재판부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의 혐의로 한 전 총리에게 특검의 구형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하였는데 사법부가 처음으로 12.3 계엄에 대해서‘내란’으로 확정한 것이다. 김민주 선임 부대변인은 “사법부가 이제 12.3 불법 계엄을 내란으로 공식 선언하였는바 이제라도 오산시 국민의힘과 이권재 시장은 내란에 대한 공식 사과를 하는 것이 오산시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다.”라고 보도자

‘개업 축하를 나눔으로’...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화성특례시 팔탄면에 쌀 700kg 기부
(케이엠뉴스) 윤솔세무법인 동부지점이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쌀 700kg을 화성특례시 팔탄면에 기부하며 지역 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이날 기부된 쌀은 지난 8일 열린 개업 행사 당시 축하 화환 대신에 쌀 화환을 기증받아 마련한 것으로, 한번 쓰고 버려지는 화환 대신에 쌀을 통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팔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미진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대표, 이대현 팔탄면장, 이동화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팔탄면은 기탁 받은 쌀을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미진 윤솔세무법인 동부지점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고 싶었다”며 “개업을 축하해 주신 마음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세무법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화 팔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명절마다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쌀은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후원물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