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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포천라이온스클럽과 함께 '별빛극장' 영화관람 프로그램 운영

 

(케이엠뉴스) 포천시청소년재단 소속 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와 ‘꿈터’는 지난 22일 지역사회 봉사단체인 포천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문화·체험 프로그램 ‘별빛극장’을 운영했다.

 

이번 ‘별빛극장’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회복과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관내 청소년 54명이 영화를 관람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포천라이온스클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영화관람을 지원하고 문화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겨울방학에 친구들과 함께 영화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했고, 우리를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천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상란 방과후아카데미 주임은 “지역사회 단체의 따뜻한 관심 덕분에 청소년들이 풍성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과 협력해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포천시청소년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국가 정책 지원 사업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역량 개발과 건강한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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