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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주시 다산1동 체육회, 2026년 정기 총회 개최… 지역 체육 발전 앞장서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다산1동 체육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해 지역 체육 운영 방향과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체육회 운영 전반에 관한 안건 상정 및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사회에서는 김정호 다산1동 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대의원 30여 명이 참석해 △2025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신임 이사·감사 선임 △ 다산1동 체육회 규정 일부 개정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체육회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향을 모색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이사회에서 상정된 안건들이 최종 승인돼 2026년도 체육회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 계획 등이 확정됐다.

 

김정호 다산1동 체육회장은 “이번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계기로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보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체육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다산1동 체육회가 김정호 체육회장을 중심으로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결속력을 한층 더 견고히 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는 체육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체육을 누릴 수 있는 건강한 생활체육 기반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산1동 체육회는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확정된 사업 계획에 따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방침이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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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큰 일교차 속 식중독 주의보... "살모넬라균 등 감염병 예방 철저 당부"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는 최근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동안에는 기온이 오르고 다습한 환경이 조성되면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늘어나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병원성 미생물에 오염된 물이나 식품을 섭취해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위장관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특히 최근처럼 낮 기온이 크게 오르는 시기에는 세균 증식이 활발해져 집단 발생 위험이 커지고, 감염자의 분변이나 구토물 등을 통한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해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통계에 따르면 살모넬라균이 전체 식중독 원인균의 약 32%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병원성대장균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기온이 상승하는 현시점부터 철저한 예방이 요구된다. 이에 시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한 6대 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혀 먹기(육류 75℃, 어패류 85℃)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와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