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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양주시 퇴계원읍, 2026년 퇴계원·도제원 축구회 시무식 개최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8일 퇴계원FC와 도제원FC가 퇴계원 먹골축구장에서 2026년 합동 시무식과 안전기원제를 열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 축구단의 새해 출발을 공식적으로 알리고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한편, 안전한 체육 활동을 기원해 사고 없는 한 해를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두 클럽 회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주요 내빈으로 이병길 경기도의원, 박경원 시의회 도시교통위원장, 윤성현 시 체육회장, 강준일 시 축구협회장, 이형숙 문화교육국장, 최숙 퇴계원읍장, 유재권 퇴계원읍 체육회장이 함께했다.

 

행사는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개회 선언과 내빈 인사말, 신임 회장 인사, 전임 회장 감사패 전달, 안전기원을 위한 고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한 해 동안의 무사고와 클럽의 화합을 기원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주광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양 클럽은 올해 안에 준공 예정인 퇴계원운동장으로 제일 좋은 축구장을 보유한 클럽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동호인 지원을 통해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 지적에 화성이 가장 빠르게 답하다!”…화성특례시, 월경 전문 스타트업 대표와 공공형‘(가칭) 코리요 생리대’ 제작 간담회 주최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 27일 월경 전문 스타트업과 간담회 개최… 공공형 생리대인 ‘(가칭) 코리요 생리대’ 제작해 이재명 정부 생리대 가격 안정화 정책 뒷받침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생리대 가격이 과도하게 높다는 점을 지적한 이후 시중에서 저렴한 생리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지방정부 차원에서 가장 신속하게 구현하기 위해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지난 12일 ‘생리용품 부담 완화를 위한 화성시-기업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3사 생리대 업체와 공공형 생리대인 (가칭)‘코리요 생리대’ 제작 가능성을 공식 검토한 바 있다. 화성특례시는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27일 월경 전문 스타트업 ㈜해피문데이를 방문했다. 시는 대통령이 주문한 ‘생리대 가격 안정화’ 정책을 화성특례시가 적극 뒷받침함으로써,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가 시민 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공공형 ‘코리요 생리대’는 기본사회 정책의 일환… 이재명 대통령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