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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사회서비스원 인천시청년미래센터 남동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와 업무협약

남동구 2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 발굴 주민 홍보, 협력 통합사례관리, 복지서비스 우선 연계 약속

 

(케이엠뉴스)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최근 남동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와 업무협약하고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 발굴과 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남동구 20개 동에서 활동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손잡고 인적 자원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을 찾는다. 이렇게 발굴한 청년은 청년미래센터에 연계해 사례관리와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가족돌봄청년에게는 자기돌봄비 지원 방법도 안내한다.

 

청년미래센터는 남동구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요청하면 직접 협의체를 방문해 센터를 소개하고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계획이다.

 

노정희 남동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늘 마을 곳곳을 살피는 역할을 하고 있기에 가족돌봄,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우리의 도움으로 희망을 찾아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임문진 인천시청년미래센터장은 “청년미래센터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천을 포함해 전국 4개 지역에만 있는 탓에 아직 우리 기관을 모르는 청년들이 더 많아 지역사회에 알리는 방법을 고민하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도움을 요청했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이 남동구 청년들에게 닿아 한 명이라도 더 청년미래센터를 방문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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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 화성시립도서관 도서관의날·도서관주간 맞이 풍성한 행사
(케이엠뉴스)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운영 화성시립도서관에서 제4회 도서관의 날(4월 12일) 및 제62회 도서관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4월 한 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도서관협회에서 발표한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공식 주제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으로 이와 연계한 행사를 준비했다. 도서관 전역에서 작가의 강연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운영한다. ▲'민트 초코 딸기' 사이다 작가와의 만남(병점도서관) ▲'쿠키 크림의 비밀' 하이진 작가와의 만남(진안도서관) ▲ '도파민 세대를 위한 문해력 특강' 이승화 작가와의 만남(봉담도서관) ▲'독고진에게 반하면' 허진희 작가와의 만남(샘내작은도서관) ▲AI 아티스트 최소영 작가와의 만남(비봉작은도서관) ▲'똥볶이 할멈' 강효미 작가와의 만남(둥지나래어린이도서관) ▲'다시, 공부머리 독서법' 최승필 작가와의 만남(송산도서관) ▲'엄마의 말 공부' 이임숙 작가와의 만남 ▲'생일엔 마라탕' 류미정 작가와의 만남 ▲'비가 많이 오던 날' 박초아 작가와의 만남(봉다와우도서관) 등 각 도서관별로 여러 분야의 작가를 초청하여 지식을 쌓는 시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