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엠뉴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2026 바다의 시작 캠페인’ 본격 추진에 앞서 지난 25일 덕양분소에서 유관부서와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바다의 시작 캠페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덕양구청·일산동구청·일산서구청 안전건설과 도로시설팀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전년도 바다의 시작 캠페인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바다의 시작 캠페인의 계획 및 활동 방향을 안내했다.
특히 △2026년 바다의 시작 캠페인 활동 지역 선정 △빗물받이에서 발생하는 오염물 처리 방법 및 해결 방안 △캠페인과 관련한 피드백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강정원 사무국장은 “3개 구청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고양시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문화를 꾸릴 수 있는 밑바탕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 바다의 시작 캠페인은 오는 3월 참가자를 모집한 후, 빗물받이 쓰레기 무단 투기로 인한 해양생태계 문제점 인식 개선, 침수 대비를 위한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