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엠뉴스) 동두천시 보건소는 아름다운 꽃을 통해 오감을 활용하여 임신부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태아와 정서적 교감 활동을 장려하는 플라워테라피 태교 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플라워테라피 태교 교실은 꽃바구니 만들기로 진행되며, 태교 음악을 듣고 마음을 안정시키며 꽃을 활용한 아름다운 작품을 만드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이번 플라워테라피 태교 교실은 4월 24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하며 신청 기간은 오는 10일까지로 동두천시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를 선착순 모집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부의 신체·정신적 건강을 돕고 건강한 출산과 양육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동두천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