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엠뉴스)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역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앱 '강화도챌린지'의 ‘1분기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강화도챌린지'는 강화 지역의 주요 역사·문화·생태 체험지를 학생들이 직접 탐방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 이벤트는 4월부터 5월까지 학급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 활동 후 인증 사진을 앱 내 링크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강화의 주요 시설을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협력과 소통 중심의 학습 경험을 쌓게 된다.
특히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학급별 체험학습 및 공동교육과정 운영 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주요 체험 장소에 앱 안내 리플릿과 홍보물을 설치하고, 교사 대상 활용 안내를 병행하여 학생과 학급의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유튜브 '강화도챌린지' 채널을 구축하여 이벤트 참여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강화도챌린지'는 학생들이 지역 속에서 체험하며 배우는 의미 있는 교육 플랫폼”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강화의 가치를 체득하며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