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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주시 백석읍 생명샘교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케이엠뉴스) 양주시 백석읍은 지난 17일 생명샘교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생명샘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송기청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석읍은 민간자원과 협력해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는 등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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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큰 일교차 속 식중독 주의보... "살모넬라균 등 감염병 예방 철저 당부"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는 최근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동안에는 기온이 오르고 다습한 환경이 조성되면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늘어나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병원성 미생물에 오염된 물이나 식품을 섭취해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위장관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특히 최근처럼 낮 기온이 크게 오르는 시기에는 세균 증식이 활발해져 집단 발생 위험이 커지고, 감염자의 분변이나 구토물 등을 통한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해 개인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통계에 따르면 살모넬라균이 전체 식중독 원인균의 약 32%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병원성대장균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기온이 상승하는 현시점부터 철저한 예방이 요구된다. 이에 시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한 6대 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혀 먹기(육류 75℃, 어패류 85℃)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와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