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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6년 제1회 식품진흥 기금 심의위원회 개최

 

(케이엠뉴스) 광주시는 21일 시청 이음홀에서 ‘2026년 제1회 식품진흥 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식품진흥 기금 결산안과 2026년도 운용계획 변경안이 심의·확정됐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식품진흥 기금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시민의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위촉직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총 2건의 안건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심의 결과, 2025년도 식품진흥 기금은 음식문화 개선 사업과 식품 안전관리 사업 등 시민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분야에 중점적으로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반적인 기금 운용이 적정하게 이뤄진 것으로 판단돼 결산안이 확정됐다. 또한, 결산자료를 반영해 2026년도 식품진흥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도 함께 의결됐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식품위생, 외식산업,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기금 운용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식품진흥 기금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재원”이라며 “투명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위원회의 전문적인 심의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반영해 식품 안전관리와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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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자살대책추진본부(TF) 회의 개최... 민·관·학 전문가 협력 대응 강화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자살대책추진본부(TF) 실무추진단 회의를 열고 자살예방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제1부시장이 자살예방관 자격으로 주재했으며, 자살대책추진본부(TF) 실무추진단 소속 실·국·소장과 구청장을 비롯해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 학계·의료계·교육계 전문가 자문단이 참석했다. 특히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이 참석해 국가 정책 방향과 연계한 자살예방 전략에 대한 자문을 제공했다. 회의에서는 자살예방사업 추진 실적과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안전망을 보다 촘촘히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지난해 9월 출범한 자살대책추진본부(TF)를 중심으로 실무추진단 회의와 전문가 자문회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2026년 조직개편을 계기로 기능을 재정비하고 정책 추진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은 “자살예방은 지역사회 전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