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엠뉴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산하 인천스마트쉼센터와 거점형늘봄센터 학생들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초등학생의 디지털 기기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늘봄센터 학생들이 건강한 디지털 사용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초등 저학년 대상 맞춤형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운영 ▲전문 강사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 ▲학생 및 보호자 대상 상담 및 교육 제공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학생들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