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25.6℃
  • 맑음강릉 18.5℃
  • 맑음서울 26.3℃
  • 구름많음대전 25.0℃
  • 맑음대구 20.6℃
  • 맑음울산 16.9℃
  • 맑음광주 25.4℃
  • 맑음부산 19.2℃
  • 맑음고창 21.5℃
  • 맑음제주 17.7℃
  • 맑음강화 22.1℃
  • 맑음보은 22.7℃
  • 구름많음금산 22.8℃
  • 맑음강진군 21.8℃
  • 맑음경주시 18.4℃
  • 맑음거제 18.6℃
기상청 제공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장년 여성 ‘청소전문관리사’ 40명 수료

면접 심사 거친 우수 교육생 전원 수료… 약품 파악 등 현장 맞춤 실무 역량 강화

 

(케이엠뉴스)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운영한 ‘청소전문관리사 양성과정’이 중장년 여성 40명 전원 수료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단시간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전액 무료로 진행했다.

 

센터는 본 교육에 앞서 집단상담 과정을 열어 참여자 취업 의지를 북돋웠다. 수강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교육 인원 전원이 과정을 마치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 과정은 실무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은 ▲직종 이해 ▲청소 약품과 마감재 파악 ▲단계별 청소 실무 실습 ▲안전과 서비스 마음가짐 교육 등으로 짜여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한 수료생은 “단계적인 실습 교육 덕분에 청소를 전문 경제활동으로 생각하게 됐고, 취업 자신감도 얻었다”고 말했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면접 심사를 거쳐 뽑은 인재들이 맞춤형 교육을 마친 만큼, 이들이 실제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건물·이사·입주 청소 등 전문 인력이 필요한 곳은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기획

더보기
오산시 대원2동, 한전MCS(주) 오산지점과 복지업무협약…'1004가구 사랑의 쌀 나눔 프로젝트' 추진
(케이엠뉴스)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와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한전MCS(주) 오산지점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04가구 사랑의 쌀 나눔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한 복지마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전MCS(주) 오산지점 임직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석해 나눔 실천 의지를 다졌다. ‘1004가구 사랑의 쌀 나눔 프로젝트’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한전MCS(주) 오산지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기 기탁되는 쌀을 직접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익정 한전MCS(주) 오산지점장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