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에서는 4월 22일 대한불교천태종 산하 단체인 (사)나누며하나되기와 협업을 통해 고령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모시고 평화통일 역사탐방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사)나누며하나되기에서는 3.1절 기념 독립유공자 어르신 KIT 행복나눔, 호국보훈의 달 계기 위문품 지원 등 평소 보훈에 많은 관심을 갖고2023년부터 인천보훈지청과 인연을 맺고 보훈대상자를 위하여 쌀, 건강식품 등 물품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 국가유공자 평화통일 역사탐방에는 인천 거주 국가유공자 30여명과 함께 했으며,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김포 함상공원 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함께한 (사)나누며하나되기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존중받고 예우 받을 수 있도록 종교계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인천보훈지청에서는 외부기관 등과 연계하여 보훈대상자분들에게 다양한 복지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아울러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보훈가족을 위한 보훈재가복지서비스, 이동보훈복지서비스 등도 지원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는 4월 23일 인천신항의 핵심시설인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을 방문해 물동량 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국제 유가 상승 등 불안정한 글로벌 경제 여건 속에서 인천 지역 경제의 중추 역할을 하는 인천 신항 운영 상황을 직접 살피고, 항만 물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신항은 수도권 물류의 관문이자 대한민국 수·출입 경제의 핵심 거점”이라며, “특히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은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인천항의 물동량 처리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고 높이 평가했다. 또한 중동 사태로 글로벌 해운·물류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터미널 운영사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항만 운영에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 이어 “인천시는 물류배후단지 조성 등 항만 기반시설 확충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은 연간 120만 TEU의 컨테이너를 처리할 수 있는 컨테이너 전용 터미널로, 무인 자동화 야드 크레인(ARMG)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4월 29일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월 스마트창의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레고를 활용한 수준별 코딩 과정으로 구성됐다. 저학년(1~3학년) 대상의 ‘크레이지 카니발 게임’은 '레고 스파이크 에센셜'을 활용해 골프, 볼링 등 게임을 하며 코딩의 개념을 익히는 과정이며, 고학년(3~6학년) 대상의 ‘로봇 릴레이 경주대회’는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을 활용해 자율 이동 로봇 등을 직접 설계하고 조립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5월 9일부터 토요일마다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4월 29일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어르신의 정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독서동아리 ‘책꽃길’을 운영한다. 5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함께 읽고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독서토론과 다양한 글쓰기 활동을 통해 공감과 소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5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나를 발견하는 시간’, ‘삶의 의미 찾기’ 등 삶과 감정을 들여다보는 독서 활동과 함께 질문노트, 감정사전, 시 쓰기, 포토에세이 등 다양한 창작 활동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독서토론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표현하며 자기이해와 치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22일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이달부터 흥왕체험학습장을 비롯한 관내 4개 학습장에서 ‘2026년 상반기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이 직접 학습장을 찾아가는 ‘일일체험교육’과 전문 교육 요원이 학교로 방문하는 ‘찾아가는 체험교육’으로 운영된다. 먼저 ‘일일체험교육’은 오는 11월까지 각 학습장별로 1일 5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이며, 다만 국화리학생야영장 프로그램은 활동 특성을 고려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참여할 수 있다. ‘찾아가는 체험교육’은 3차시 과정의 수업으로 운영된다. 오는 4월 27일, 해양환경체험학습장 교육 요원들이 인천계수중학교를 방문해 2026년도 첫 교육의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 각 학습장은 지역적 특색을 살린 전문 교육 분야를 운영한다. ▲흥왕체험학습장은 강화의 역사·문화유산 교육 ▲해양환경체험학습장은 해양 자원 관찰·탐구·토의 중심의 환경교육 ▲서사체험학습장은 조롱박 인형극을 활용한 공감이음 교육 ▲국화리학생야영장은 탐사와 기록 활동을 결합한 생태체험 활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23일부터 인천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12기’ 학습자를 모집한다. ‘꿈디 아카데미’는 인천의 미래교육, 인천교육의 꿈을 학부모와 함께 디자인한다는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이번 12기 과정은 학부모의 자기 이해와 성장을 돕는 특강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삼석 동국대 석좌교수) 넥스트 한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학부모의 역할 ▲(염용섭 SK경영경제연구소 소장) AI와 함께 자라는 아이, 부모가 열어주는 미래 ▲(남영준 중앙대 명예교수) ‘알아서 한다’는 내 아이의 진로 설계 ▲(고정선 작가) 가정독서혁명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조병영 한양대 교수) 세계 속에서 품격 있는 아이들로 성장하는 법 등 각 분야 전문가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재 운영 중인 ‘디딤돌학교’와 이번 꿈디아카데미를 포함해 총 5회 이상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향후 자격 취득 과정인 ‘꿈나래학교’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학생들은 미래 사회에 대
(케이엠뉴스)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21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늘봄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늘봄지원실장 및 늘봄행정실무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늘봄지원실장과 늘봄행정실무사 27명이 참석한 이번 연수는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연수는 ▲교육장과 만남 및 강화교육 비전 공유 ▲업무 담당자 소개 및 청렴 연수 ▲안전·학교 폭력 연수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 안전관리 앱 제작 실습 ▲학교 운영 지원 계획 안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안전관리 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업무 처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안전관리 앱을 통해 방과후·돌봄 참여 학생들의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업무 효율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직무연수를 운영해 초등 방과후·돌봄 실무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방과후·돌봄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케이엠뉴스)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마음힐링의원, 연세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 나무솔심리상담센터, 마인드랩심리상담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통합적 협력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특별상담 지원 ▲종합심리평가 실시 ▲외부 전문기관 연계 상담 서비스 제공 등 학생 맞춤형 심리지원 서비스를 공동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과 상담기관 간 연계해 학생 개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지속적인 사례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학교 단위에서 지원이 어려운 심층 상담 및 고위기 학생에 대한 전문적 개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적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
(케이엠뉴스)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과 함께‘읽걷쓰GO 캠페인’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의 몸과 마음의 성장을 지원하는 읽걷쓰 루틴 실천으로 보다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위해 국제성모병원은 학사일정을 고려해 제작한 건강체조 및 영양 교육 영상을 서부 관내 85개 유치원과 83개 초·중학교에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읽GO ‘건강 체조 1일 2회 이상 실천’ ▲걷GO ‘하루 15분 이상 걷고 활동지 기록’ ▲쓰GO ‘월 1회 이상 성찰의 마음 성장 기록’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몸과 마음의 긍정적 변화를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청람초등학교 3학년 학생 165명을 대상으로 캠페인 참여 전후의 건강 상태를 측정하여 건강 증진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지 검토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국제성모병원과의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더욱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케이엠뉴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동부과학교육관에서 관내 초‧중학교 과학실 관리 인력을 대상으로 ‘2026 과학실 안전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교원과 실무사 등 40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과학실험실 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심하고 실험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과정은 과학실 안전 운영 필수 사항, 화학 약품 및 폐시약 적정 관리, MSDS(물질안전보건자료) 활용법 등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연수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한 과학실 안전관리 및 챗봇 제작 실습이 함께 운영되어, 행정 업무를 경감하고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진행됐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연수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