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배달 음식과 무인 식품 판매점 이용 증가에 따른 식품위생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6일까지 배달 음식점과 무인 식품 판매점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수제 디저트류(두바이 쫀득쿠키 등) 등을 판매하는 배달 음식점과 무인 카페 등 무인 판매 형태의 영업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위생·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은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업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배달 음식점에 대해서 ▲조리장·조리기구의 위생적 취급 여부 ▲방충망·폐기물 덮개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무인 식품 판매점은 상주 관리자가 없는 영업 형태의 특성을 고려해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여부 ▲이물 혼입 및 오염 관리 상태 ▲보관 부주의로 인한 변질 가능성 등 소비자 신고가 잦은 항목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에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의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 제조·판매업체, 중대형 유통업체,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 품목은 명절 제수용과 선물용으로 소비가 많은 과일, 소고기, 돼지고기, 명태, 참조기, 고등어, 오징어 등이다. 점검 사항은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원산지 허위 표시 여부 등으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가 증가하는 주요 품목을 집중 점검해 시민들이 먹거리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명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부동산실명법 위반행위 특별조사’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1월 7일부터 시작한 이번 특별조사는 2025년 하반기 부동산 검인 신고내역 257건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시민봉사과 지적정보팀을 중심으로 관련 자료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이뤄지고 있다. 조사 내용은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활용한 검인 신고내역과 실제 계약 사실 확인 ▲명의신탁, 장기미등기 등 부동산실명법 위반 여부 점검 ▲취득세 자료와 등기부등본 대조를 통한 위반 가능성 검증 등이다. 일산서구는 조사 과정에서 부동산실명법 위반 사실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징금을 부과하고, 필요시 관계기관 통보 및 고발 조치 등 엄정한 행정·사법 조치를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부동산실명법은 부동산 투기와 탈세를 방지하고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핵심 제도”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조사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서구는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지난 28일 ㈜대덕운수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덕운수(대표 김만선)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꾸준히 성금을 기부하며 풍산동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부금은 풍산동 찾아가는복지팀을 통해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덕운수 김만선 대표는 “대덕운수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은숙 풍산동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덕운수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식사동은 지난 28일, ㈜대덕운수가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덕운수는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상생을 기업의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는 운수업체로, 작년 성금 1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해 사랑·나눔 가치를 실천하며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식사동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만선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상덕 식사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꾸준히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주민자치회가 자체 운영한 ‘사랑의 일일찻집’의 수익금 700만 원을 관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관산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연말, 특화사업 ‘사랑의 일일찻집’을 운영하며, 서로 소통하고 돕는 지역공동체 조성과 따뜻한 연말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주민자치회는 작년에도 연말연시를 맞아 일일찻집을 운영했으며, 수익금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관산동 주민자치회장은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행사를 준비했다”며 “작년보다 많은 성금을 모아 기부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김성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혹한기에 어려운 분들을 위해 지역 주민들께서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의미있는 일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관산동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야쿠르트 배달 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야쿠르트 원당지점과 협력해, 주 5회 홀몸어르신 가정에 야쿠르트를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복지 특화사업으로,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 돌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이 사업은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금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성사2동 특화사업으로, 후원금은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성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홀몸어르신 야쿠르트 배달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김홍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 사업은 2017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홀몸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정과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진희 성사2동장은 “야쿠르트를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이 사업이 홀몸의 고령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는 지난 28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일산동구 업무보고 및 직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업무보고에는 이동환 고양시장과 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10개 부서 과장,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과 팀장, 주무관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동환 시장은 일산동구의 민선8기 핵심성과와 부서별 주요 업무를 보고받은 후 일산동구 직원들과의 자유 토론 시간을 가졌다. 주요 업무를 보고 받은 이동환 시장은 K-컬처밸리, MBC, EBS 등이 위치한 일산동구의 지리적 여건을 강조하며 K-콘텐츠 중심도시로 향하기 위해 각 부서에서 맡은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철저한 농지 관리 등을 주문하며 시민 일상과 밀착된 현안을 빈틈없이 살폈다. 시장과 직원 간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된 자유 토론에서는 공직사회의 새로운 주역으로 자리 잡은 MZ세대 직원들의 솔직하고 개성 넘치는 질문들이 이어져 열띤 소통의 장이 됐다. 대형 공연 유치 시 타 도시와 차별되는 고양시의 강점, CES2026에서 시정에 도입하고 싶다고 생각한 AI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는 올해부터 고양시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한 일산호수공원 해설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일산호수공원은 일산신도시를 대표하는 상징적 공간이자 고양시를 널리 알리는 핵심 관광자원으로, 시민들의 휴식 공간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해 왔다. 호수공원 해설은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2023년부터 잠시 중단된 바 있으나, 이번 재개를 통해 다시 한 번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문적인 문화·관광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해설 재개를 통해 호수공원의 조성 배경과 공간 구성, 생태·문화적 가치 등이 보다 체계적으로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적인 설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호수공원의 역사와 의미를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 호수공원이 일상적인 산책 공간을 넘어 고양시의 자랑스러운 관광자원이라는 인식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서은원 관광과장은 “호수공원 해설 재개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해설 서비스를 다시 활성화하는 것 외에도, 고양시의 대표 관광자원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롭게 조명하는 의미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는 고가도로 하부와 유수지 등 도심 속 유휴 공간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로 바꾸고 있다. 또 체육센터, 복합문화센터 등 공공 인프라를 확충하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스포츠 복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생활체육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필수 인프라”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운동을 실천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심 유휴 부지 체육시설로 탈바꿈… 올해도 2개소 추가 조성 예정 고양시는 방치돼 있거나 활용도가 낮았던 공간을 지역 내 필요한 생활체육시설로 전환하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국도비와 특별조정교부금, 시비를 연계해 총사업비 38억 5천만 원을 투입, 고가 하부와 유수지 일원에 다양한 체육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 중이다. 먼저 지난해 3월 덕양구 내곡동과 대장동 일원의 국도39호선과 수도권순환도로 고가 하부에 그라운드 골프장, 격파장, 족구장, 풋살장 등이 생겼다. 고가 하부 특성을 고려한 안전 설계를 바탕으로 조성됐으며 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