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수원특례시는 1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10회 매홀벤처포럼을 열었다. 대·중견·창업기업, 창업 기획자/벤처 캐피털(AC/VC), 관계 기관, 대학 등에서 80여 명이 참가한 이날 포럼은 특별 강연과 참가자 네트워킹으로 진행됐다.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이 ‘2026년 글로벌 경제/산업 전망’, 권석준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인공지능 이후의 산업 지능화 전략’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수원시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매홀벤처포럼은 수원시 기업인, 대학·투자사·기업 관련기관 관계자 등이 정기적으로 만나 소통하는 교류의 장이다. 2024년 6월 출범 이후 현재까지 223개사가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날 포럼에 함께한 김현수 수원시 제1부사장은 “기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매홀벤처포럼을 더 활성화해 여러분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매홀벤처포럼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대·중견·중소·창업 기업 기업인 창업 기획자/벤처 캐피털(AC/VC), 관계 기관, 대학 관계자 등이 가입할 수 있다.
안성소방서(서장 장진식)는 15일 안성시 AW 웨딩 컨벤션에서 약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의용소방대장 합동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안정열 시의회의장, 의용소방대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간 강영철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김상희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이 새로 취임했으며, 이병주 안성남성의용소방대장, 이창순 미양여성의용소방대장 등 총 20명의 대장이 새로 취임했다. 행사는 ▲이임 회(대)장에게 공로패 수여 ▲취임 회(대)장에게 임명장 수여 ▲의용소방대 연합회기전달 ▲내빈 축사 ▲소방서장 격려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취임한 강영철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각자 담당지역에 대한 참봉사를 실현하고, 안성시 지역 안전을 위한 지킴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는 1995년 창립하여 30여 년간 안성시 지역사회의 안녕을 위해 수많은 봉사활동을 펼친 경력이 있다.
지하 2층 ~ 지상 29층, 총 10개동, 전용면적 59 ~ 127㎡ 총 1,275가구 분양 주요 산업단지 편리한 출퇴근 가능한 직주근접형 입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 인접, 오산대역 이용 가능한 오산 핵심지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382가구 △74㎡ 280가구 △84㎡ 502가구 △99㎡ 108가구 △126㎡PH 2가구 △127㎡ PH 1가구로 중소형부터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20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수) 1순위 해당지역, 22일(목) 2순위 청약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1월 28일(수)이며, 정당계약은 2월 8일(일)~10일(화) 3일간 진행된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동탄신도시와 세
(케이엠뉴스) 여주시는 지난 1월 12일,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에서 여주시와 동국대학교 RISE사업단간의 그린바이오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을 위해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정건수 소장과 동국대학교 성정석 경기RISE사업단장(부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동국대학교가 보유한 그린바이오 분야의 우수한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여주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농산물 및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을 추진하고, 품질 표준화와 기능성 평가, 기술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농산물 및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 ▲기능성 농산물과 건강기능식품의 품질 표준화 ▲기능성 평가 및 기술 자문 ▲지역사회 확산을 위한 홍보 및 정책 연계 협력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건수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에는 단순한 농산물 생산을 넘어 여주시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과 기능성 농식품 육성에 주력하며, 그린바이오 산업으로 농업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안성상공회의소(회장 한영세)는 13일 오전 THE AW 웨딩컨벤션에서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보라 안성시장, 윤종군 국회의원,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조민우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장, 우창용 평택세무서장, 장진식 안성소방서장, 이정우 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각급 기관장과 사회단체장, 안성상공회의소 의원 및 기업체 대표, 임직원, 지역상공인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다. 한영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는 국내·외 정치적 갈등과 대외통상 압박으로 인하여 내수경기 침체와 물가상승이 가속화되어 경제적 불확실성이 심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6번째로 수출 7천억 달러의 쾌거를 달성할 수 있었다면서, 이러한 성과는 기업인들이 악조건 속에서도 고용을 지키고, 투자를 이어가며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13일 14시 공도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주요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공도읍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공감토크는 식전 공연으로 공도읍 주민참여(소고춤, 태평무) 시작하여 김보라 안성시장, 윤종군 국회의원,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의 인사말로 진행했다. 이후 김 시장이 2026년 시정 설명(PPT)을 진행하고, 2026년 주요 시정 방향과 중점 추진 정책을 안내하였으며 공도읍 현안 사항은 공도읍 이장단협의회장이 발표했다. 또한 안성시는 이 자리에서 지난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를 통해 제기된 건의사항의 검토 및 추진 상황을 채정숙 행정안전국장이 설명하고, “지난 하반기 주민 제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바탕으로 올해 시정 방향을 추진하고, 제안된 의견들이 향후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3일 안성시의회 최호섭운영위원장은 "최근 언론을 통해 흘러나온 이른바 ‘삼성 반도체 파운드리 지방 이전’ 논란을 접하며, 안성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지역의 미래 산업을 책임지는 시의원으로서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고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이 있다"라고말하며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사업 또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지방으로 이전하겠다는 어떠한 공식 발표도 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일각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정부 관계자 발언과 일부 해석을 근거로 마치 이전이 기정사실인 양 여론을 자극하고 있다. 이는 산업 정책도, 국가 전략도 아닌 선거를 앞둔 정치적 계산에서 비롯된 위험한 입방정일 뿐이다. 국가 핵심 산업을 정쟁의 소재로 삼는 순간, 그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과 국민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민주당은 애써 외면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무책임한 이전론이 단순한 말잔치에 그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안성시는 현재 동신일반산업단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미래 산업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 수년간의 규제와 갈등 끝에, 최근 농림부 심의를 조건부로 통과시키며 이제 막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선 상황이다. 이 특화단지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현지 시각) 다낭시 광푸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 복지타운에서 용인특례시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조성한 ‘다낭시 광푸구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 준공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준공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시 대표단과 응우옌 티 안 티(Nguyễn Thị Ánh Thi) 다낭시 부인민위원장, 후인 응옥 바(Huỳnh Ngọc Bá) 광푸구 인민위원장, 조당호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 회장, 다낭 총영사관 관계자, 현지 주민과 학생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은 용인특례시가 개발도상국의 교육·복지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용인특례시 최초의 국제개발협력 ODA 사업으로, 국제연꽃마을 부지 내 연면적 약 1686㎡ 규모로 조성됐다. 도서관에는 디지털 학습 공간과 열람실, 용인시 홍보관 등이 마련됐다. 시는 2024년 국무총리실 소속 국제개발협력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도서관 건립을 위한 예산 2억 원을 지원했으며, 도서관은 향후 2년간 국제연꽃마을이 운영한 뒤 다낭시 광푸구로 인계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준공식에서 도서관 현판 제막과 테이프 커팅에 참여하고, 도서관 건립에 기여한 조
26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3일 광명시를 방문한 김동연 지사가 목감교 확장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에는 임오경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정호·최민·유종상·김용성 경기도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지역 주민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 목감교 폭이 7m인데 앞으로 폭 23m 왕복 4차선이 된다. 지금은 없는 인도교까지 같이 설치된다”며 “광명 시민 여러분들의 교통편의가 아주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목감교 확장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이번에 잘 해결이 돼 연내에 설계를 마치고 28년까지 완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목감교 건너 (구로구와) 교통 문제 협의까지 경기도가 같이 해결하겠다. 목감교 확장 사업이 끝날 때까지 성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장을 함께한 임오경 국회의원은 “목감교 때문에 가장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던 분들은 여기 현장에 계신 시민분들이다. 긴 시간 동안 이겨내 주시고 참아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린다”면서 “완공 때까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목감교 확장공사가 많이 지체되고
(케이엠뉴스) 경기도주식회사는 13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화성시환경재단과 ‘기후행동 기회소득 활성화 및 화성시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경기도주식회사와 화성시환경재단이 화성시 전용 참여형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랫폼 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와 정승호 화성시환경재단 대표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민선 8기 경기도 대표 정책 중 하나로, 일상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대해 평가와 보상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지난해부터 전용 앱(App)을 통해 도민들의 탄소 감축 활동 실적을 기록하고 이에 따른 보상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가입 회원은 176만명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도주식회사와 화성시환경재단은 기후행동 기회소득 모바일 앱을 화성시 맞춤으로 확장 운영한다. 기존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애플리케이션 기반에 화성시 특화형 신규 탄소감축 실천 활동을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화성시 맞춤 활동은 ▲다회용기 사용 지원 ▲장바구니 사용 지원 ▲에코로드 운영 ▲재활용센터 활성화 ▲제로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