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마두1동은 송미란 동장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관내 경로당 14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로당 현장 방문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로당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두1동장은 14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다. 송미란 마두1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추운 날씨에도 경로당에 모여 환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마두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해 지역 복지시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14일 풍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역할·의무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장들의 책임을 되새기고, 행정과 주민을 잇는 역할을 적극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통장의 기본 임무와 의무를 비롯해 주민을 위한 봉사의 의미, 정확한 행정 전달의 중요성, 주민 소통 시 유의사항 등 통장 직무 전반에 대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통장은“마을 봉사자로서 통장의 역할과 책임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줘 유익했고 교육이 흥미롭게 진행돼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최효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통장의 직무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여 주민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은숙 풍산동장은 “통장은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세무과는 1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1년 세액의 약 4.5%를 공제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기간을 1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과 12월 두 번 정기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한번에 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에 해당하는 세액의 5%인 연세액의 약 4.5%를 공제받을 수 있다. 또한, 연납 후 해당 차량의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폐차하게 되는 경우, 소유권 이전일(폐차 말소일) 이후의 자동차세는 환급된다. 일산동구는 전년도에 연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변경이 없는 경우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공제된 금액으로 납부서를 발송하고 있다 새로 연납을 신청하고자 하는 납세자는 자동차등록지 관할 세무과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ARS(142211) 또는 위택스로 신청할 수 있다. 연납을 신청한 경우, 오는 2월 2일까지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142211), 은행 ATM기(신용카드, 현금카드, 통장), 가상계좌번호 및 지방세입 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연납 신청을 완료하고 납부하고자 하는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올해 2월부터 인공지능(AI) 활용을 대폭 강화한 시민정보화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양시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시민정보화교육을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첫 교육 과정 접수는 1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시민정보화교육의 핵심은 AI 교육 강화다. ▲사진 편집 ▲동영상 제작 ▲블로그 운영 ▲문서 작성 등 기존 컴퓨터 교육 과정에 인공지능 기능을 접목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AI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실습 중심 활용까지 단계별로 교육한다. 2월에는 ▲포토스케이프와 AI를 활용한 사진 편집 ▲컴퓨터 기초와 AI 맛보기 과정이 개설되며, 이후 ▲캡컷과 AI를 활용한 동영상 편집 ▲AI를 활용한 블로그 꾸미기 ▲AI와 함께하는 엑셀·파워포인트 과정 등 AI 중심 교육이 연중 이어진다. 교육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달 4주씩 진행되며 8월은 휴강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하루 2개 과정이 운영되고, 총 18개 과정에 5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장소는 일산동구청 5층 전산교육장이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3동은 지난 14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신3동 제설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김우현 행신3동장을 비롯해 통장협의회(회장 최순효) 등 직능단체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제설작업을 통한 주민 안전 확보와 ‘내 집 앞, 내 점포 눈 치우기’ 운동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다짐했다. 행신3동 제설봉사단은 대설특보 발령 시 자원봉사자와 함께 경사로, 버스정류장 등 제설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해 도로·보도 결빙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김우현 행신3동장은 “행신3동은 지형적 특성상 경사로가 많아 폭설 시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며, “제설봉사단의 헌신적인 참여와 노력은 주민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줄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설봉사단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민관이 힘을 모아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2동은 지난 14일, 고양시립해솔어린이집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4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어린이집이 원아들과 함께 시장놀이를 진행해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이번 기부는 2024년 연말에 이어 다시 한번 이어진 나눔 활동으로,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잊지 않고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또한 아이들은 시장놀이를 통해 경제 원리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함께 사는 세상‘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 이는 지역 공동체의 보살핌 속에 성장한 아이들이 다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선순환의 시작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윤성희 원장은 “지난 기부에 이어 또 한 번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삼송2동장은 “아이들의 정성과 땀이 담긴 기부금을 전달받아 매우 뜻깊다.”며 “소중한 기부금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2026년 상반기 새롭게 임용된 주은주 원신동장이 지난 14일, 관내 2026년도 주요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2026년에 추진 예정된 주요 사업 현황을 사전에 확인하고, 사업 시행 전 주민 의견을 수렴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은주 동장은 ▲송강이야기 공원(배수로 정비공사) ▲원당동 일원(하수관로 정비공사) ▲신원동과 원당동(소로 도로개설 공사) 등 주요 사업지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원당4통 인근(무단투기 감시카메라 설치) ▲신원상가(시민쉼터 정비 사업)도 함께 둘러봤다. 주은주 동장은 단순 사업 확인을 넘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중심으로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 주민불편 요소, 보완점을 직접 살피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지역의 발전을 위한 사업은 행정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올해 원신동의 주요 사업을 미리 주민들께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 납부서 63,688건을 발송하고, 오는 2월 2일까지 신규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분 세액의 5%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연세액 기준 약 4.5%의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연납 신청은 매년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지만, 잔여기간에 따라 공제율이 차등 적용되므로 1월에 납부해야 가장 높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년도에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은 소유권 변동이 없다면 별도의 신청 없이 공제된 금액이 기재된 납부서를 받아볼 수 있다. 다만, 신규 차량 취득자나 처음 연납을 신청하려는 납세자는 기한 내에 신청해야 한다. 자동차세 연납은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접수나 관할 구청 세무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납부하지 않더라도 오는 6월과 12월 정기분으로 과세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 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 위택스, 전용 가상계
(케이엠뉴스) 고양특례시 흰돌푸드뱅크마켓센터에서는 지난 14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신선한 식탁’ 사업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배분했다. 이번 배분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탈락)자 등 저소득 100가정에 6종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했다. 이번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은 친환경 농가와의 협의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해 지원함으로써 저소득 가정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임보혜 관장은 “이번 ‘신선한 식탁’ 사업은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중심으로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참여 가구의 식생활 부담을 완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선한 식탁' 사업은 경기나눔푸드뱅크가 주식회사 이마트의 후원으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친환경 농가와 함께 3년간 도내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신규 사업이다.
(케이엠뉴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청년들의 정신건강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서비스 ‘청년마인드톡톡’을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한다. ‘청년마인드톡톡’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 19세~34세 청년을 대상으로 고양시 청년공간(한국장학재단 대학생연합생활관(원흥동), 28청춘창업소(화정동))에 찾아가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이용에 대한 심리적·환경적 장벽을 낮추고, 청년들이 일상생활 공간에서 보다 편안하게 정신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학업, 취업, 대인관계, 정서적 어려움 등 다양한 고민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이 직접 찾아가 1:1 상담을 실시한다. 특히, 내일꿈제작소 누리집 내 ‘청스타’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본인이 원하는 시간대에 내일꿈제작소에서 정신건강전문요원과 함께 마음건강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청년마인드톡톡은 청년들이 정신건강 문제를 혼자 고민하지 않고, 보다 가까운 공간에서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년거점 공간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