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2월6일,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생건강증진센터 건강증진ㆍ보건교육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가 추진하는 하반기 학교 방문형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간 건강교육 격차 완화와 모든 학생의 건강권 보장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동두천·양주뿐 아니라 포천·연천 지역 학생 및 가족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주말형 지역 연계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했다. 행사에서는 학생·학부모가 직접 체험하며 건강 상태를 이해하고, 생활 속 건강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6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주요 체험 부스 소개 ·눈 건강(EYE ROAD) : 디지털 시력측정기 체험, 눈 구조·눈 건강 습관 교육 ·귀 건강(EAR ROAD) : 디지털 청력측정, 청력 보호 습관 교육 ·AI 신체지표 측정 : AI 신체성분 분석기 통한 신체지표 250종 측정 ·응급처치 실습 :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심폐소생술(CPR) 교육 ·흡연‧마약예방 교육 : 폐활량 측정, 금연 팔찌·키링 제
(케이엠뉴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8일 더트리니티 안양에서 [지역교육과 정책의 이해]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중‧고 전체 교감을 대상으로 2025년 신설된 지역교육과의 주요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정책의 방향을 안내하여 지역교육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연수 주요 내용은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늘봄학교, ▲학교체육활성화, ▲진로직업교육, ▲과학‧융합교육, ▲문화예술교육, ▲다문화교육, ▲외국어교육 및 국제교류 등 지역교육과의 핵심 사업 전반을 다뤘다. 또한 연수는 초등‧중등으로 나누어 학교급별 특성에 맞춰 운영되며 지구별 분임 토의를 통해 깊이 있는 정책 논의 및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수렴한 의견은 2026년 지역교육과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승희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교육과 정책의 실질적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교육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2월 8일 오후 3시, 군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초‧중‧특수학교 유관업무 부장교원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 대비 학교 준비 체계를 점검하고, 교원의 정책 이해도 향상과 운영 방향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연수’를 실시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교장‧교감‧행정실장 대상 정책 설명 연수와 9월 교육지원청 전 직원 연수를 통해 학교와 교육지원청 조직 차원의 사전 이해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어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도하고 지원하는 부장교원을 대상으로 정책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현장 적용에 필요한 준비 사항을 함께 살펴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연수에는 교무‧복지‧학생‧진로‧연구 등 유관업무 부장교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연옥 前 서울 방화초등학교 교장이 법률의 주요 내용, 통합지원 체계 운영 방향, 학교에서 준비해야 할 사항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실제 사례와 적용 방안을 포함해 구성함으로써 교원들이 정책 내용을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학교 상황에 맞게 검토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케이엠뉴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12월 8일 오전 호텔스퀘어에서 ‘2025 하반기 안산 지역직업교육협의회·직업교육 지역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안산 루트 직업교육 혁신지구 1차년도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산·관·학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교육지원청, 안산시청, 관내 특성화고, 안산 소재 대학, 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위원 20여 명이 참석해 안산 직업계고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안산형 직업교육 생태계 구축 방안을 협의했다. 안산교육지원청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직업교육 혁신지구 기반 구축 성과인 직업교육 혁신지구 지원센터 개소, 실무추진 네트워크 운영, 대학연계 학생 공동프로그램, 학교별 맞춤형 로봇·AI 교육과정 운영, 직업계고 출근준비 프로그램, 노동인권교육 운영, 정착지원 온라인 플랫폼 구축 추진 등을 보고하고, 이를 통해 교육–취업–성장–정착으로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마련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직업교육 활성화 및 혁신지구 추진 협력 방안’ 협의에서는 ▲산·관·학 협력 교육 프로그램 확대 ▲관내 특성화고 학생 취업
(케이엠뉴스)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이 미국 메릴랜드주의 하워드카운티교육청(Howard County Public School System)과 국제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력은 양 기관 간 신뢰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교사 교류 및 교육행정 시스템 공유를 통해 김포교육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12월 8일 김포교육지원청 중봉실에서 양 기관의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교육과장, 하워드카운티교육청 학무국장과 다문화교육지원팀장, 경기도교육청 국제교류협력 장학관이 참석했으며 김포 관내 국제교류 시범학교 6개교 학교장도 함께했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국제교류협력 프로그램 공동 운영 △학생·교사 교류 활성화 △교육자료 및 프로그램 상호 공유 △교육과정 기반 공동 프로젝트 운영 △국제교류 성과 측정 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향산초중학교와 가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수업 및 교육환경을 참관했다. 방문단은 김포교육지원청의 교육행정 시스템과 학교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향후 학생
(케이엠뉴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12월 8일 관내 초․중등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173명을 대상으로 상담 전문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2024~2025년 교육부‘위(Wee)프로젝트 기능 확대․개편 교육부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전문상담인력의 상담 전문성 향상과 협력체계 강화, 상담자의 소진 예방과 회복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독서치료 실습 ▲디지털 성범죄 피해 학생 상담·심리지원 방안 ▲지구별 협의회 운영 ▲원예치료 워크숍 등 4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의 정서 이해와 지원 방법을 배우고, 학교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상담자의 심리적 회복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 독서치료 연수에서는 ‘영화 '인사이드 아웃' 속 불안이에게 말을 걸다 – 감정의 언어로 만나는 독서치료’를 주제로, 감정 표현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독서치료 기법을 실습했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 학생 상담 및 심리지원 방안’연수에서는 피해 학생 지원 절차와 보호자‧학교와의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 최근 온라인 환경에서 증가하
(케이엠뉴스) 고양교육지원청은 12월 6일,‘2025 교육발전특구 모의창업 프로그램(2기)’이 모의투자 발표대회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 1기에 이어 2기 운영은 고양시 전역으로 창업교육을 확산하는 중요한 발판이 됐다. 모의창업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아이템 기획–콘텐츠 제작–비즈니스 모델 설계–모의투자 발표까지 실전 흐름을 경험하는 창업교육 과정이다. 특히 브랜드 스토리텔링, 마케팅 기획 실습 등 실제 창업 현장에 가까운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번 2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협업능력 향상이 가장 큰 성장 포인트였다고 입을 모았다. 2기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만들고 실행하면서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게 됐고, 팀으로 무언가를 완성한 성취감이 너무 컸다. 앞으로 어떤 도전을 하더라도 자신감을 갖게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학부모들도 프로그램의 교육적 가치를 크게 공감했다. 모의투자자로 참가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40시간이라는 시간을 스스로 투자해 끝까지 무언가를 만들어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의미 있다”며 “이 끈
(케이엠뉴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숙경)은 12월 6일 의왕교육지원센터에서 초등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및 동일 연령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의왕 다움 공유학교 운영을 위한 학생기획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이 스스로 주제를 발굴하고 공유 멘토와 함께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 주도성을 강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활동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은 사전에 제출한 희망 프로젝트 주제를 바탕으로 소그룹을 구성하여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공유 멘토의 도움을 받아 ▲기초·전문 단계 구성 ▲차시별 활동 설계 ▲필요한 학습 자료 구상 등 구체적인 프로그램 기획 작업을 진행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학생은 “배우고 싶은 주제를 직접 구상해 프로그램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며, “내년 공유학교에 내가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참여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에서 제안된 다양한 주제를 2026학년도 공유학교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정숙경 교육장은 “이번 학생
(케이엠뉴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2월 6일 “2026 군포다움공유학교 학생기획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기획워크숍은 학생들이 공유 멘토와 함께 군포다움공유학교의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팀 단위로 기획하는 프로젝트 활동으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운영 주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희망 주제가 내년도 군포다움공유학교 운영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며, 수요자 중심의 교육활동이 더욱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워크숍에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학생들이 참여해 문화·예술, 생태·환경, AI·디지털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한 폭넓은 주제를 제안했다. 한 참가 학생은 “배우고 싶은 주제에 대해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이 내년에 군포다움공유학교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수 있어 책임감 있게 참여했고 2026년 공유학교가 기다려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숙경 교육장은 “학생들이 배우고 싶은 주제를 스스로 정하고 참여하는 과정은 주도성을 기르는 의미 있는 경험”이라며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이 운영 계획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케이엠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2월 6일, 2026년 하남지역 경기공유학교 운영계획 수립을 위한‘학생기획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내년도 경기공유학교의 운영 주제를 학생들의 수요와 의견을 바탕으로 설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체육, AI·디지털, 생태환경, 수리·융합과학, 문화예술 등 아홉 개 영역에서 학생들이 제안한 의견이 심층 논의됐다. 학생들은 전통문화, 진로탐구, 창의인성, 디지털, 예술 및 생태 등 5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하남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방향을 직접 제안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미래 교육 운영 방향을 학생 스스로 설계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제안을 실제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논의를 진행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학생 의견을 토대로 2026년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을 구체화할 예정이며, 지역 교육자원과 전문활용 공간 등을 연계해 실현 가능한 모델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오성애 교육장은 “교육의 주체인 학생들이 직접 기획해 경기공유학교의 방향을 구체화하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희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