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원불교 남양주교당이 남부희망케어센터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김치 5㎏ 40박스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사랑을 담아 전하는 행복김치’ 사업으로 마련됐다. 원불교 남양주교당은 평소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김치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탰다. 전달된 김치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흥진 원불교 남양주교당 교무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을 실천해 주신 원불교 남양주교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실현에 힘쓰고 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29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에서 김민섭씨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민섭씨와 이재균 진접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진접읍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민섭 기부자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접읍은 개인 기부자들의 나눔이 이어지며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남양주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중앙대학교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과 장애인 건강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남양주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 9개소 이용 장애인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건강검진과 진료 협력, 전문 의료자문, 신속 진료체계 구축 등이다. 유보경 현대병원 이사는“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자립 기반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장애인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의료기관과 복지시설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며 자립을 지원하는 장애인복지시설이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29일 시청 목민방에서 ‘2026년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 및 품목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는 지난 3월 9일부터 30일까지 22일간 진행된 신규 공급업체 모집 공고에 따른 후속 절차다. 총 10개 업체 17개 품목이 신청돼 심의에 올랐다. 선정위원회는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 위원들은 정량평가(60점)와 정성평가(40점)를 합산해 총점 70점 이상을 획득한 업체를 최종 선정하는 방식으로 심의를 진행했다. 평가는 가격 적정성, 지역 연관성, 품질, 포장 및 배송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심의 결과, 신청된 10개 업체 17개 품목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답례품은 한우·벌꿀·장어·참기름 등 농축수산물을 비롯해 커피·마카롱·쿠키·아몬드초코 등 가공식품, 향수비누·드립커피 선물세트 등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기부자 선택의 폭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답례품 확대는 남양주사랑상품권 중심이었던 기본 답례품 구성을 다변화하고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 강소기업의 판로 확대에도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수동면 소재 다원체어스가 수동면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 240만 원을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개최되는 ‘수동면 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에서 어르신들에게 제공할 견과류 선물세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규윤 다원체어스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경숙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위로와 기쁨을 드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진춘 수동면장은 “지역사회의 나눔이 어르신 지원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원체어스는 사무용 의자 제조기업으로, 지난 2024년 남양주시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남양주시는 29일 서울 마포구 고립예방선터에서 다산행정복지센터가 다산동 복지플랫폼 협력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사회적 고립 예방과 고독사 대응 시스템 및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민관 복지 현장 실무자들이 선진 대응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지역 여건에 맞게 적용해 증가하는 사회적 고립 가구와 고독사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는 다산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서부희망케어센터,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남양주시니어클럽, 다산노인복지관, 사회적협동조합 일과나눔 도우누리, 경기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등 7개 기관 실무자 11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서울시 고립예방센터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청취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 전반을 공유했다.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이번 벤치마킹을 바탕으로 복지플랫폼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맞춤형 서비스 발굴과 위기 가구 조기 발견 시스템을 고도화해 사회적 고립 문제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이기복 센터장은 “이번 벤치마킹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
(케이엠뉴스) 하남시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고 수준의 민원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으며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하남시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평가에서 하남시는 전국 상위 10% 이내에 주어지는 ‘가’ 등급을 획득함과 동시에, 시 단위 기초지자체 중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시는 앞서 2023년과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2년 연속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어, 대내외적으로 민원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이번 성과는 하남시의 데이터 기반 행정과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대응 역량이 반영된 결과다. 하남시는 인구 격차가 큰 각 동의 상황과 신도시 및 원도심 간 연령 구조 차이, 개발제한구역 관련 복합민원 증가 등 지역적 특수성을 정책에 반영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실질적인 지표로 이어져 시는 지난해 단순·복합민원 5만 8천495건과 고충민원 4만 7천381건을 처리했다.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민원 혁신도 성과를 냈다.
(케이엠뉴스) 한아람초등학교는 지난 4월 24일 광주시 오케스트라 소속 연주자 12명을 초청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특별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수준 높은 음악 감상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예술적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광주의 사계’를 주제로 우리 지역의 사계절 변화를 클래식 선율로 풀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연주자들은 현악기와 관악기의 조화로운 앙상블을 통해 봄의 생동감, 여름의 열정, 가을의 풍요로움, 겨울의 고요함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특히 친숙한 클래식 곡과 지역의 정취를 담은 곡을 함께 구성해 학생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악기에 대한 설명과 곡의 배경 이야기를 함께 제공해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단순 감상을 넘어 음악을 깊이 있게 체험하는 시간이 됐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악기 소리를 직접 들으니 신기했고, 우리 지역의 사계절이 음악으로 표현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학교가 하나의 공연장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케이엠뉴스) 벌원초등학교는 광주시 미래교육협력지원센터의 온마을학교 사업과 연계해 ‘찾아가는 마을강사 수업’의 일환으로 노오븐 베이킹 체험 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업은 마을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실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요리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연계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불이나 오븐을 사용하지 않는 안전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1~2교시에는 카스테라와 생크림, 젤리 등을 활용해 ‘나만의 컵케이크’를 만들며 학생들이 재료의 색과 모양을 조합해 개성과 상상력을 표현했다. 이어 3~4교시에는 오트밀과 초콜릿을 활용한 ‘오트밀 초코 에너지볼’ 만들기를 통해 재료를 섞고 빚는 과정을 경험했다. 학생들은 요리 과정에서 식재료의 질감과 변화를 직접 느끼며 활동에 몰입했고, 완성된 결과물을 친구들과 공유하며 서로의 작품을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협력과 소통의 가치도 함께 익혔다. 이번 체험은 안전한 환경에서 오감을 활용해 배우는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창의력과 자기표현력, 성취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벌원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케이엠뉴스) 광주푸른초등학교는 4월 28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소속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안심콜 탁’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들이 교육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관련 지원 제도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한아람초등학교 이○○ 교장을 강사로 초빙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연수에서는 대표번호(1600-8787)로 운영되는 ‘안심콜 탁’ 서비스와 교육활동 안심지원단의 역할을 비롯해 아동학대 피소 시 대응 요령, 분쟁조정 서비스, 위협 상황 대처를 위한 보호 지원 등 교원을 위한 다양한 제도가 안내됐다. 특히 사례 중심 설명을 통해 참여 교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 가능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교육활동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교원을 보호하는 다양한 제도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명재 교장은 “교사가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교원 보호 체계를 구축해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