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양주소방서는 덕정동 소재 양주재활용선별장을 대상으로 16일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행정지도는 자원순환시설에서의 화재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며 특수가연물의 저장·취급 중요성 등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양주재활용선별장은 다양한 폐기물과 함께 특수가연물을 보관하는 시설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특수가연물은 화재 발생 시 화재 확산 속도가 빠르며, 진압이 어려워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위험 물질로, 올바른 저장과 취급이 중요하다. 이번 현장 지도에서는 ▲소방시설의 적정 배치 여부 점검 ▲화재 위험 요인 사전 제거 ▲관계인 대상 안전 교육 ▲주요 화재 사례 공유 ▲실질적인 예방 방안을 논의 ▲특수가연물의 저장 및 취급 기준 안내 등의 활동이 이루어졌다. 정순오 화재예방과장은 “재활용선별장과 같은 자원순환시설은 화재에 매우 취약하다. 선제적인 예방 조치와 꾸준한 관리가 필수”라며 “앞으로도 관계자들과 함께 화재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소방서는 2024년 한 해 동안의 화재, 구조, 구급 활동 통계자료를 발표하며, 2023년과 비교한 결과를 통해 성과와 개선점을 도출했다. 2024년 양주소방서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1,436건으로, 전년 대비 6.8% 감소(89건)했다.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지만, 부상자는 17명으로 전년보다 2명(15%) 증가했다. 재산피해는 105억여 원으로, 전년의 154억여 원에서 32%(49억여 원) 감소하며 큰 진전을 보였다. 소방서는 화재 안전조사와 안전컨설팅 등 다양한 피해 저감 대책의 성과로 화재 건수와 재산피해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인명피해가 소폭 증가한 점은 아쉬운 부분으로, 향후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구조 출동 건수는 2023년 9,626건에서 2024년 8,825건으로 8.3% 감소했다. 구조된 인원은 765명에서 563명으로 26.4% 감소했다. 이는 비긴급 신고 자제 홍보 효과와 실질적인 소방안전교육의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구급 출동 건수는 2023년 18,085건에서 2024년 16,984건으
(케이엠뉴스) 양주시 옥정2동이 16일 한신어린이집에서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10,000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한신어린이집 소속 원생들이 참여한 바자회 행사에서 교사와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모금하여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가 깊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옥정2동 마을복지지원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유미나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바자회와 같은 활동을 지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학부모님들의 따뜻한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윤규 동장은 “한신어린이집의 나눔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정성으로 마련해주신 기부금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소방서는 15일 양주 도담학교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 관련시설의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화재 취약성과 인명 피해 가능성이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한 예방 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장애인 교육시설인 도담학교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화재 위험 요소 제거 방안을 안내하고 소방 안전 지도를 실시했다. 특히 화재 발생 시 대피로 확보, 교직원의 역할 분담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강조하며, 재학생들이 정해진 장소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와 함께 급식실과 같은 주방 시설의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했다. 후드 및 배기덕트의 기름 찌꺼기 청소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한 배기덕트 관리 방법과 유사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K급 소화기와 상업용 주방자동소화장치 설치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양주소방서 서장 권선욱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위험이 높은 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예방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특히 급식실과 같은 주방 시설은 화재 위험이 큰
(케이엠뉴스) 지역사회의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과 미래 교육 혁신을 위해 경기 양주시가 지역 내 대학들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양주시가 15일 오후 시청 2층 집무실에서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한 최성해 동양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동양대학교 관·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 시장과 최 총장은 협약서에 각각 서명하고 ▲지식·기술 정보교류 및 학술교류, ▲시책 사업 공동개발, ▲자문 및 연구 시행,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지원, ▲상호 간 발전을 위한 시설 공동 사용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시와 지역대학이 상호 협력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최적의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최근 경기북부재활용협회에서 시청을 방문해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김덕화 회장 및 8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기부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북부재활용협회는 양주·의정부·동두천·포천·연천 지역의 재활용업체 종사자들이 소속된 단체로 매년 꾸준한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3년과 지난해 각각 230만 원과 260만 원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김덕화 회장은“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덕화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지역사회의 상생과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가 각종 호흡기 감염병 유행을 대비해 대규모 이동과 만남이 잦은 설 연휴 전까지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백신 미접종자’에 대한 조속한 접종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1주 차 인플루엔자(독감) 환자는 인구 1천 명당 99.8명으로 지난 2016년 이후 8년 만의 최대치를 기록할 만큼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다. 코로나19 또한 지난해 8월 유행 정점을 기록한 뒤 감소세가 지속됐지만 최근 4주간 입원환자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각종 호흡기 감염병이 국내에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 일부 국가에서 ‘메타뉴모바이러스(HMPV)’ 유행까지 보고되고 있다. ‘사람 메타뉴모 바이러스(HMPV)’는 매년 어린이와 노약자를 대상으로 일정 수준 유행하고 있는 바이러스로 5세 이하 소아의 호흡기 감염 중 2~3%를 차지한다. 반면, ‘질병관리청’이 운영하는 급성 호흡기 감염증 입원환자 표본감시 결과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 감염증(HMPV)’ 입원환자가 49주 차 3.2%에서 52주 차엔 5.3%로 2.1% 증가했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평균보다 큰 유행 등
(케이엠뉴스) 양주시 옥정1동이 지난 10일 애플아이어린이집에서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50박스와 백미 20kg 2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물품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각 가정에서 정성껏 준비해 가져온 다양한 종류의 라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라면과 백미는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정수희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기부 활동에 참여해 나눔과 배려의 소중함을 느낄 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애플아이어린이집과 원아들이 보여준 따뜻한 마음와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부 활동이 어린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일깨우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의 소중함을 배우는 의미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애플아이어린이집은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1일 양주러닝크루의 ‘연말기부챌린지’를 통한 모금액 13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양주러닝크루의 회원들은 매일 달리기를 실천하며 기부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후원금은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설 명절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장애인 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주러닝크루 성명훈 대표는 “달리기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며 후원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정희 관장은 “양주러닝크루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금은 설명절 행사에 투명하게 사용하여 지역 내 장애인 가정에 큰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주민 단체, 유관 기관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강수현 양주시장이 13일 오후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개최된 ‘2025 양주시 SNS 서포터즈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강 시장을 비롯해 양주시 홍보정책담당관 및 관계 공무원, 시민 및 청년 서포터즈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 시장은 ‘2025년 양주시 SNS 서포터즈’에 선정된 시민 서포터즈 8명, 청년 서포터즈 8명 등 총 16여 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향후 이들은 블로그, 인스타,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를 활용해 시의 주요 정책은 물론 관내 다양한 분야의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등 시와 시민들과의 오작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2025년 양주시 SNS 서포터즈단으로 활동하시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올해에도 우리 양주시 구석구석 소식을 널리 알리는 소식통으로서 활발히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공개된 ‘미디어 통계 포탈자료’에 의하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이용 비율이 57.6%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SNS 홍보가 중요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올해 ‘소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