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2025 여수오픈 테니스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남자 단식 결승에서는 김포시청 손지훈 선수와 강구건(안동시청)이 맞붙었다. 강한 서브와 정교한 스트로크를 앞세워 결정적인 순간마다 과감한 공격을 시도하여, 치열한 접전 끝에 역전승을 거두고 2025년 시즌 첫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또한 손지훈 선수는 남자 복식 결승에서도 김포시청 정홍 선수와 호흡을 맞춰 활약했다. 준결승까지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으나, 아쉽게도 마지막 경기에서 패배하여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해, 앞으로 있을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김포시청 관계자는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 강화에 더욱 힘쓰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은 국내외 주요 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내며 김포시의 스포츠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김포시청소년재단 풍무청소년문화의집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우수 청소년활동 지원사업은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사회변화에 맞는 우수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는 공모이다. 풍무청소년문화의집은 테마별 체험활동 분야에서 기관 특성화인 문화예술을 주제로 한 ‘웹툰 in 모션(움직이는 나의 이야기)’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웹툰 in 모션(움직이는 나의 이야기)’은 디지털기기를 활용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청소년 시점으로 본인의 이야기를 무빙툰으로 제작하는 활동이며 참여 청소년들은 이미지로 생각하는 ‘비주얼싱킹’을 기반으로 제작 의도가 포함된 움직이는(영상) 전시회의 작가가 되는데 이 과정에서 창의적 문화예술 표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풍무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신규기관으로서 직원들이 지역 청소년들의 활동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성과로 드러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우수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3월 4일 모담초·중학교(운양동), 김포호수고(구래동)가 정식으로 개교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교로 두 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교육의 장을 열게 됐다. 초·중 통합운영학교로 학생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게 된 모담초·중교는 총 47학급 규모로 2025년도에는 14학급(초4학급, 중8학급, 특수2학급) 330여 명 학생들의 배움의 장이 된다. 김포호수고는 김포한강신도시 구래동에 설립된 고등학교로 총 37학급 규모로 올해는 1학년 12학급, 384여 명이 입학했다. 김포호수고는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꿈을 펼쳐 나가는 인재로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든 학교 관계자들은 교육 가족의 일원이 된 것을 환영하며, 존중과 배려 속에 참된 배움을 나누며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학교는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학교 환경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김영리 교육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28일 학교부지를 활용한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김포시, 대곶초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김포교육지원청과 김포시, 대곶초등학교는 대곶초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유지·관리하는데 협력하게 된다. 특히, 어려움을 겪었던 보행로 조성 부지 문제는 경기도교육청에서 소관 공유재산인 학교부지 일부를 김포시에 무상임대하기로 하면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의 길을 열었다. 협약식에는 김영리 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을 비롯해 김병수 김포시장, 양경말 대곶초등학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 김영리 교육장은 “이번 대곶초 통학로 조성사업은 교육지원청, 지방자치단체, 학교가 함께 협력하여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김포교육지원청은 김포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양촌읍 양곡리 1331번지에 위치한 양곡기쁨공원(양곡제4근린공원)의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양곡기쁨공원은 2011년 조성된 산지형 공원으로, 주요 시설인 목재데크 산책로와 야외 운동기구 등이 노후화되어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졌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보수 요청이 있었으며, 이번 시설 개선 사업을 통해 공원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공원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금번 시설 개선사업은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공사 기간 동안 원활한 사업 추진과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공원 내 산책로가 일시 폐쇄된다. 또한, 공원 일시 폐쇄에 대한 안내문을 공원 입구와 주요 시설물에 부착하여 이용객들의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이번 시설개선 사업이 완료되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원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25일 안정적이고 내실있는 늘봄학교를 운영하기 위해 늘봄업무보조 근로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앞서 김포교육지원청은 늘봄학교 전면시행을 위해 31명의 늘봄행정실무사를 배치했고, 이번에 10학급 이하 공립초등학교에 늘봄업무보조를 1명씩 배치하면서 단위학교의 늘봄학교 업무부담 경감에 앞장고 있다. 늘봄업무보조 근로자는 학교현장에서 기존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봄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하는 늘봄학교의 행정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번 비대면 연수는 공개경쟁채용으로 선정한 9명의 늘봄업무보조 근로자를 대상으로 늘봄학교의 이해, 강사관리, K-에듀파인 활용법 및 공문서 작성법 등 실무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연수에 참여한 근로자들은 “처음하는 업무라 두려움이 있었는데 오늘 연수를 통해 늘봄학교의 이해 및 학교회계 실무 등을 자세히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늘봄학교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리 교육장은 “늘봄업무 담당자들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지원해 늘봄학교가 김포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하도
(케이엠뉴스)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표협의체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5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승계 위원들의 위촉을 시작으로,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와 2025년도 협의체 예산안 및 계획안에 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김병수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의 역할은 단순히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넘어서 복지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 행정을 통해 읍면동 협의체가 읍면동의 가장 중요한 동반자임을 확인했으며, 새해에는 읍면동 협의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남순 민간위원장은 "공공의 복지사업이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 대표협의체의 역할"이라며 "참 살기 좋은 도시, 복지가 탄탄한 김포시가 되도록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 제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표협의체는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지역사회 보장을 위하여 중추적 역할을 하는 민관기관의 대표 22명으로 구성된 민관협의체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시행·평가 ▲지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올해 2월 도시철도 역사 주변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자전거 일제 정비에 나섰다. 대상 장소는 구래역·마산역·운양역의 김포 골드라인 역사이다. 김포 골드라인 역사 부근 자전거 거치대에는 오랫동안 찾아가지 않은 방치 자전거가 다수 혼재하고 있어,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자전거 이용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던 상황이다. 시는 작년 하반기 풍무역·걸포북변역·장기역·고촌역·양촌역 정비를 완료했고, 올해 2월 구래역·마산역·운양역 정비를 완료하면서, 올해 상반기 중 사우역을 정비하여 모든 도시철도 역사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분들이 자전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정비가 끝난 후에도 반복적으로 정비를 수행할 계획이다”라며 “개인 자전거를 이용 중이신 분은 건전한 자전거 문화 조성을 위해 장기 방치를 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김포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 정책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시민 모니터링단(서포터즈) 7기'를 모집한다. 시민 모니터링단은 김포시 청소년 관련 시설과 주요 행사 및 사업 등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시민 모니터링단의 주요 활동으로는 △김포시청소년재단이 주관하는 각종 행사 및 시설 방문을 통한 이용자 입장에서의 불편 사항 및 개선점 파악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 정보를 카드 뉴스 형태로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전달 △청소년 인터뷰 및 보도자료 작성 등을 통해 청소년 정책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있다. 또한,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보고서를 작성하고 정담회에 참석하여 의견을 제시하는 활동도 포함된다. 활동에 대한 혜택으로는 적극적인 의견 제시와 성실한 보고서 작성에 대한 우수 활동자 표창이 수여되며, 회의 참석 및 모니터링 활동에 따라 매월 말 봉사 시간이 지급된다. 이번 모집의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 모집 기간은 2025년 2월 18일부터 3월 3일 23시 30분까지이며, 전화 면접은 3월 5일에 진행된다.  
(케이엠뉴스) 수도권 대표 마라톤 대회로 발돋움하고 있는 김포한강마라톤이 오는 4월 13일 열세번째 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역대 최다 인원 참가율을 보이며 급성장하고 있는 김포한강마라톤은 올해 정규코스(42.195km)를 처음으로 도입한다. 이번 대회는 4월 13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며 사우사거리, 북변IC를 지나 하성에서 고촌까지 이르는 코스로 진행된다. 특히 김포한강마라톤은 ‘한강을 조망하며 철책길을 따라 달리는’ 매력적이고 상징적인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체육인 및 참여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참가 종목은 이번에 새롭게 도입되는 정규코스(42.195km)를 비롯해 10km, 5km로 총 3개로 나뉘어 개최되며, 참가 신청은 2월 17일부터 3월 21일까지 약 30일간 대회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서 신청 가능하다. 단, 모집 규모인 6,000명 달성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한강마라톤은 매년 많은 시민과 전국의 여러 동호인들의 참여로 성장을 거듭해왔고, 지난해 역대 최다 참가율을 기록했다”며 “이번 대회는 특히 정규코스(42.195km)를 처음으로 도입하는 해인 만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