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하며 2025년 시즌 최고의 성과를 거두겠다는 각오다. 육상, 태권도, 복싱, 테니스 4개 팀으로 구성된 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종목별 맞춤 훈련을 통해 기량을 극대화하며 다가올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2007년 창단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육상팀은 작년에 6개 금메달 획득에 이어, 김초은 선수를 앞세워 올해에도 금메달을 목표로 한다. 주목받는 400m 허들의 강자인 김초은 선수는 이번 동계 훈련을 통해 기량을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김초은 선수는 작년 시즌 원숙한 경기력과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며 주목받았고, 올해 더욱 강력한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태권도팀은 장애인 태권도 부문에서 세계적인 실력을 자랑하는 이학성 선수를 중심으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2012년 창단 이후 꾸준한 훈련과 전력 강화를 통해 2024년 12개 대회에 출전하여 13개의 금메달을 수확하는 등 정상급 팀으로 자리매김한 배경에는 이학성 선수와 같은 강력한 에이스가 있다. 이학성 선수는 데플림픽에서 3연속 금메달을 거머쥔 최고의 선수로, 이번 시즌 역시 압도적인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2월 13일 오후 2시 30분, 4층 중봉실에서 2025.3.1.자 늘봄전담실장 임명장 수여식을 실시했다. 김포 늘봄전담실장은 총 6명이 선발됐으며, 일반학교에 5명, 특수학교에 1명 배치될 예정이다. 일반학교 늘봄전담실장은 1인 3교를 전담하고, 특수학교 늘봄전담실장은 1인 1교를 전담하여 늘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기획․연구․조정 업무 총괄 및 인력지휘․감독 등의 관리업무를 수행한다. 김영리 교육장은 “늘봄학교의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은 늘봄전담실장님들을 응원하고 격려한다. 이 분들의 노력으로 2025년 신설되는 늘봄전담실의 시스템이 안정될 것으로 예상하며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여식에 참석한 늘봄전담실장은 “누구도 해 보지 않았던 일들을 앞으로 해 나가야 한다는 역할에 대한 부담도 있지만, 우리를 통해 늘봄학교 운영 체제가 구축되고 학생들의 배움을 지원한다는 것에 설레기도 한다. 늘봄전담실장으로 주어진 몫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2월 13일 통합회의를 개최하여, 학교 중심의 교육 확장과 미래교육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통합회의는 김포지역 유·초·중·고 특수 교(원)장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025 경기미래교육 운영체제를 바탕으로 지역과 온라인을 연계한 학교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2025 김포교육기본계획의 특색사업인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역량 지원 시스템 △학생 맞춤 지역협력 김포 경기공유학교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생태·인성교육 등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학교 교육과정에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김영리 교육장은 "학생의 성장을 위한 미래교육이 학교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지원하겠다"며 "김포교육이 지역과 함께 학생들의 꿈과 행복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통합회의에서는 학교 시설 개방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도 강조됐다. 김포교육지원청은 각급 학교에서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 시설 개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성장과
(케이엠뉴스) 민선8기 김포시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5년 경인지역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김포 함상공원’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사업비 8천만원을 확보해 수도권 최초의 함상공원, 경인지역 대표 관광지로 나아갈 수 있게 됐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도전했던 공모사업 신청 시 부족한 점을 보완해 거둔 적극 행정 결과로, 향후 발전 가능성과 다양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는 보완을 거쳐 이뤄냈다. ‘경인지역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은 관광객 지역분산 및 지역관광 균형발전을 위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를 발굴하여 경인지역 대표 관광지 육성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으로, 2023년 기준 연간 방문객 20만명 이하의 경기·인천지역 기초 지자체 관광지를 공모접수 받아 최종 1개소를 선정했다. 김포함상공원은 2006년 퇴역한 실제 운봉함을 기반으로 조성된 함상 테마 공원으로 수도권과 가까운 거리에서 해양, 역사, 문화 그리고 자연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곳임에도, 체험 콘텐츠와 볼거리 등이 다양하지 않고 대부분 대명항을 들르는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지난 10일 운양역 환승센터에서 특별교통수단 교체차량 구입을 위한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날 품평회는 김포시 교통정책과와 김포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특별교통수단 전문 납품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품평회의 주요 목적은 특별교통수단 전문 납품 업체별 교체차량을 비교·평가하여, 향후 교체 차량을 선정하는 것이다. 평가방식은 김포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담당자 및 특별교통수단 운전원들이 업체별 차량에 탑승하여 점검하고, 평가표를 작성한 뒤 고득점 업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항목은 휠체어 및 비휠체어 탑승 공간의 편의성과 안전성, 운전석 보호격벽의 안전성, 승차감 등이 포함됐다. 김포시는 이번 품평회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상반기 내로 최종 업체를 선정하고, 특별교통수단 교체 차량을 구매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교통약자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한 특별교통수단의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이번 교체차량 품평회를 중요한 첫걸음으로 삼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케이엠뉴스)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지역 내 독서문화 진흥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진행한 ‘시민강사단’ 공개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시민강사단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모집은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가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시민 강사들은 향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강연자로서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양곡도서관은 시민강사들을 적극 활용하여 씨글라스, 우드공예 등 문학, 명상, 공예, 미술 등 폭넓은 주제로 독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서관을 중심으로 김포시 지역사회 내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를 더욱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김포시 양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시민강사단 선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더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2025년은 ‘대한민국 독서대전 김포’의 해인 만큼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곡도서관 시민강사단 관련 문의는 양곡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농촌 지역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증축하여 농촌 생활환경 개선을 촉진하고자 2025년도 김포시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정부의 지방 소멸 대응 및 농촌지역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지역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세대주나 농촌지역에 주택을 신축하여 거주하고자 하는 무주택세대주 등을 대상으로 건축방식에 따라 최대 2억5천만 원의 주택건축 자금을 연 2%의 낮은 금리(만 40세 이하의 경우 1.5%)로 농협은행을 통해 대출 지원한다. 올해 김포시는 총 다섯 세대를 지원할 예정이고 이번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세대주는 미리 농협을 통해 자격요건에 부합한지 대출 상담을 받는 것을 권장했다. 신청 방법은 오는 2월 21일까지 주택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김포시청 건축과에 신청 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 건축과 관계자는 "농촌 지역의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신다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4일부터 7일까지 관내 학교에 근무하는 현업업무종사자 7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1분기 현업업무종사자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 확보 및 방안을 제고하고 근로자가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기획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업재해보상보험 및 학교 산재 사례·예방 등에 관한 사항 ▲화학물질 안전관리·MSDS의 이해 ▲근골격계유해요인에 대한 이해·근골격계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으로,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이 실시된다. 김영리 교육장은 “이번 교육으로 현업업무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에 앞장서겠다”며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질소화합물(NOx) 등의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김포시의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지원물량은 128대로 가구당 6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 기간은 2월 4일부터 12월 9일까지로 예산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를 새로 설치하거나 교체하는 저소득층, 취약계층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차상위 자활사업 대상자 및 사회복지시설 등이 해당된다. 또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인 경우에는 기존 목재연료, 연탄, 기름보일러를 인증받은 2종 LPG보일러로 교체할 경우에 한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작년까지는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인 다자녀(2자녀 이상)가구에 지원되던 것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다자녀가구로 완화되어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지원 대상 보일러는 환경표시인증 받은 콘덴싱 가스보일러(표시 가스 소비량 70kW 이하)로 제품은 에코스퀘어(환경기술산업 원스톱 서비스)에서 확인할
(케이엠뉴스)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은 전사프린트와 머그컵프레스를 활용하여 청소년의 개성을 담은 자기주도적 굿즈 제작을 통해 창의 역량 및 주도성을 강화하고, 자신이 만든 물품과 저작권의 관계에 대해 이해하며 올바른 디지털 윤리규범을 실천할 수 있는 ‘개성통통! 나만의 굿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11월 매월 1회 연간으로 진행되며, 월별 청소년들의 제작물품이 다양하게 변경된다. 물품 제작을 위한 전사프린트와 머그컵프레스가 기관에 구비되어 있어 유익한 체험이 가능하다. 2월 프로그램은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되며, △저작권 교육 △내가 만든 굿즈와 저작권의 관계 이해 △굿즈의 정의 이해 △나만의 굿즈 만들기 등으로 구성하여, 굿즈 3종(▲방석커버 ▲손수건 ▲머그컵) 제작 활동이 제공된다. 참가비는 1인 15,000원이며, 참가대상은 관내 초등학생 3~6학년이다. 김포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온라인 수강신청을 통해 2월 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프로그램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청소년수련관장 직무대행 정은영 팀장은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개성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