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전 직원이 함께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다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청렴다짐식’에서 김경애 인창동장과 전 직원은 공직자로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서약서를 낭독하고, 반부패․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렴 서약서에는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하며, 직위를 이용한 지위․권한 남용, 이권 개입, 알선 청탁 금지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당연한 덕목이며, 아는 것보다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늘 부정부패를 경계하고 떳떳한 공직자가 되어달라.”라며, “인창동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께 공정하고 신뢰받는 민원 행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동장을 청렴 리더와 친절 리더를 지정하고, 청렴하고 친절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월 전 직원 ‘청렴소통의 날’과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에 걸쳐 인창동 지역 내 경로당 24개소에 대해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봄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과 불편 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건물 내·외부의 안전 상태와 난방, 전기 시설 점검과 함께 겨울철 시설물 손상 여부와 봄철 기온 변화에 따른 위험 요소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기온 상승에 따른 해빙기에는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많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해빙기 안전 점검 실시와 함께 봄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부족한 간식거리 지원을 위해 구리 동창교회에서 후원한 라면 96상자와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후원한 곰탕 200개를 각 경로당에 전달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봄꽃 향기가 가득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창도은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며 지역 내 자투리땅 12개소를 쌈지공원으로 선정하고 팬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심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12개소의 쌈지공원은 도심 내 방치되어 쓰레기가 자리 잡은 공터였던 곳으로, 동 관계자들은 3월 초부터 노후 쌈지공원 울타리 교체 작업과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흙 정지 작업 등을 통해 식재 준비 작업을 2주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봄꽃 식재 행사는 약 5천본의 모종을 기간단체 80여 명의 회원들과 협업하여 직접 심는 행사로 오는 3월 마지막 주에 실시할 예정이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주민들이 봄꽃으로 달라진 거리 환경을 보고 지진 일상에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역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교문1동행정복지센터는 13일 교문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화재 피해를 입은 저소득 가구에 냉장고와 전기밥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 가구는 화재로 인해 가전제품, 가구, 싱크대는 물론 천장까지 모두 전소되는 큰 피해를 입었으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생활필수품을 구입할 여력이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교문1동은 긴급복지지원 등의 공적 지원 외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을 통해 냉장고와 전기밥솥을 구입하여 대상자에게 전달했다. 이미영 민간위원장은 “이번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대상 가구가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해 나갈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진수 교문1동장은 “교문1동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라며, “민·관이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들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12일 정진식당이 가족 없이 외롭게 생활하시는 인창동 저소득 홀로 어르신 10명을 초대해 봄맞이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랑의 식사 대접’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저소득 홀로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기회가 된 이날 식사 자리는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장상진) 위원들이 직접 차량으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음식 서빙을 도왔으며, 환절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담소를 나누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보호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강영화 정진식당 대표는 “부모님을 대하듯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음식을 대접할 수 있어 무척 보람됐다.”라며, “앞으로도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정성을 가득 담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정진식당 강경화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고 세심히 살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음식 문화와 맛집을 발굴하기 위해, 2025년 ‘와구리 맛집’ 신규 신청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와구리 맛집’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명소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구리시의 다양한 맛집을 널리 알리고 지역 특성을 살린 음식을 소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신청 접수는 3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구리시 홈페이지 모집 공고문의 선정 기준을 확인 후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구비하여 시청 위생안전과로 제출하면 된다. 평가 항목은 ▲서류심사 ▲현장 심사 ▲맛과 가격 ▲위생 및 시설 ▲소상공인 여부 ▲고객 선호도 등이며, 우수음식점 심사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정한다. 시는 이번 맛집 선정을 통해, 구리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지역 음식문화의 매력을 발산하여 더욱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맛집으로 선정된 업소를 구리시 공식 홍보 자료에 포함하여, 이를 통해 유동 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음식의 가치를 높이고 구리시를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건설시장의 불공정한 관행 개선과 공정한 질서 확립을 위해 2025년 부실․불법 전문건설업체에 대한 실태조사를 4월까지 실시한다. 전문건설업 실태조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49조에 의거 전문건설업체의 등록 기준(자본금, 기술 인력, 시설 및 장비) 충족 여부를 조사·확인하는 것으로, 국토교통부가 추출한 건설업관리시스템(CIS)의 자료를 토대로 지역 전문건설업 등록업체 중 등록 기준에 미달한 4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2일 자본금 미달 19개소와 기술 인력 미달 21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소명자료 제출을 안내하는 공문을 발송했으며, 이어 3월까지 결산 재무제표, 기술 인력 현황표 등의 서류를 제출받아 서면조사와 현장 조사를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자료 검토 및 현장 조사 후 등록 기준 미달로 확인된 업체에 대해서는 1차로 시정명령 조치하고, 지속적으로 미이행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소명 절차 등을 거쳐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 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한, 실태조사 완료 후 행정처분을 받은 건설업체에 대해서는 건설산업종합정보시스템에 해당 내용을 공개한다. &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2월 12일부터 지역 내 소교량, 보도육고, 급경사지, 지하보도 등 도로시설물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 용역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4월 12일까지 매화교 등 소교량 26개소, 아천동 산42-10 급경사지 등 급경사지 4개소, 갈매역 지하보도 등 지하보도 2개소와 갈매중앙육교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신속하고 적절한 보수보강을 실시하여 시설물의 효용을 증진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해빙기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 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보완하겠다.”라며, “주변에 위험 요소가 발견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 신고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는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방정환미래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방정환 꼬마작곡가’2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어린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방정환 꼬마작곡가’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어린이가 자유롭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신 방정환 선생의 뜻을 잇고자 지난해 2월 1기를 운영했으며, 꼬마작곡가 15명이 활동을 성료했다. ‘방정환 꼬마작곡가’ 2기는 구리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이면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음악이나 악기를 배운 적이 없어도 세상의 아름다운 소리를 음악으로 느끼고 자신의 이야기로 곡을 만들어 표현하는 창의형 음악교육으로 3월 13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꼬마작곡가는 지역의 음악 예술 특화 공간인 음악창작소에서 음악 기초, 음악적 표현 방법 작곡·작사·프로듀싱 등의 전문교육을 전액 무료로 받게 되며, 완성된 곡을 관중 앞에서 공개하는 결과발표회에 참여할 기회도 갖게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는 꼬마작곡가, 구리 미래학교 등 명품교육으로 추진을 통해 우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 주역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2026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한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지난 12일 개최했다. 구리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는 행정기관 및 관계기관의 장, 생산자·농업인·소비자 단체의 장 16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에 대한 심의와 사업대상자 선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사업 중 농업, 축산, 산림 총 3개 분야, 16개 사업, 631백만원 예산 신청안을 심의했으며, 이날 의결된 사업은 경기도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로 국비 신청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고물가 시대에 농업 현장 일선에 있는 농가들의 고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확보로 농가 생산비 절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