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충남도는 26일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2026년 지적업무 관계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는 올해 중점 추진사업인 연속지적도 정비사업 등 지적행정 주요 현안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관계기관 간 소통·협력을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도와 시군 지적업무 담당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주요 업무 설명, 연속지적도 정비 추진계획 설명, 연속지적도 정비 방법 시연 및 사례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에선 연속지적도 정비사업 관련 실제 사례 중심의 발표와 시연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향상하는 방안을 공유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 지적기준점 일제조사, 정비 대상지 선정, 인력 운영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관계기관과 의견을 나누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도출하는 시간도 가졌다. 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정확하고 신뢰받는 지적행정을 구현해 도민 재산권 보호에 힘쓸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27일까지 진행하며,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26일 사단법인 한국곰두리봉사회 한마음 전국대회에 참석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회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전국대회는 저소득층・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한국곰두리봉사회 회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위로하고 전국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중앙 및 전국 지회 임원, 회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정해권 의장은 “어려운 이웃 곁을 가장 먼저 찾아가 손을 내미는 한국곰두리봉사회 여러분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안전망이자 진정한 버팀목”이라며 “여러분의 따뜻한 발걸음이 있었기에 우리 지역 공동체가 더 안전하고 따뜻해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광역시의회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제도적・재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며 “한국곰두리봉사회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인천시의회가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곰두리봉사회는 장애인, 저소득층, 홀몸노인 등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가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오는 4월 광주시에서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에 앞서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 시의원, 체육회 임원 및 종목단체 관계자,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통고를 시작으로 출전보고, 선수단 기 전달, 시장 및 내빈 격려사, 선수단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박종선 화성시체육회 회장에게 선수단기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선전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배드민턴 등 총 27개 종목에 선수 346명과 임원 131명 등 총 477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예정이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1만5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케이엠뉴스)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진로교육협력센터는 2026년 군포시 청소년의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교육 인프라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직업인 멘토, 대학생 멘토, 진로교육 프로그램 강사진, 꿈길 직업체험처 관계자 등 진로교육 현장의 핵심 인적 자원을 한자리에 모아 군포시 진로교육의 실행력을 높이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위촉은 총 27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학생 멘토단 29명, 직업인 멘토 81명, 직업체험처 122개소, 강사 43명이 포함됐다. 행사는 대학생 멘토와 프로그램(군포탐험대) 사례발표를 시작으로, 2026년 진로교육 인프라 공동 다짐과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사례발표에서는 대학생 멘토 활동과 군포탐험대 운영 성과가 공유되며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 확대와 지역 연계형 진로교육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특히 실제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교육적 효과와 현장 만족도를 함께 조명하며, 군포시 진로교육이 단순 체험을 넘어 실질적인 성장 지원 체계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어 참석자들은 2026년 진로교육 인프라 공동 다짐을
(케이엠뉴스) 안중근 의사 순국일(3월 26일)을 맞아 그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광복회 부천시지회 주관으로 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 추념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숙남 인천보훈지청장과 부천시장, 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보훈단체 관계자 및 부천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추념식은 헌화 및 분향을 시작으로 안중근 의사 약전 낭독, 추념사, 헌시 낭송, 어린이합창단 추모 공연 순으로 약 1시간여 동안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날 추념식이 개최된 안중근 공원은 지난 2009년 하얼빈에서 국내 반입된 안중근 동상이 세워지며 ‘중동 공원’에서 ‘안중근 공원’으로 명칭 변경된 뜻깊은 곳이다. 장숙남 인천보훈지청장은 추념사에서 “서로 마음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의사님의 당부는 오늘의 우리 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며, “안중근 의사의 의로운 생애와 정신이 미래세대에게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예산군은 교통 여건 개선과 지역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교촌∼교촌간(대흥101호) 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소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사전에 점검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예산군수는 이날 교촌∼교촌간(대흥101호) 도로 확포장공사를 비롯한 주요 현안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군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으며,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적극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을 수시로 점검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케이엠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3월 26일 오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추진 중인 원주시 흥업면 사제리 ‘국도19호선 흥업~지정 우회도로 예정지’를 방문해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도로관리국장 등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도심외곽 순환도로 조성 등 교통 지·정체 해소방안을 건의했다. 아울러 원주 미래 도로망 완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2025년 1월 예타 대상 선정 이후, 현재 기재부에서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며, 원주권역에서는 총 4개 사업이 후보로 선정돼 경제성 등을 검토하고 있다. 해당계획은 2026년 하반기 고시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은 ▲원주 도심외곽 순환도로 완성을 위한 첫 단추인 국도19호 흥업~지정 우회도로 4차로 신설 ▲여주‧이천 등 경기남부와 연결되어 출퇴근 시 상습적으로 지·정체가 발생되고 있는 국도42호 문막~흥업 6차로 확장 ▲기업도시와 간현관광지의 관문 도로인 국지도88호 간현~가곡 4차로 확장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등 관련기업 입주예정인 부론산업단지를 연결하는 핵심도로인 국지도49호 법천~노림 4차로 확장 등이다.
(케이엠뉴스) 강원라이즈(RISE)센터는 3월 26일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제16회 강원RISE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공공기관과 지역대학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역인재 양상 및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실행위원회에는 강원RISE센터, 강원LRS공유대학본부,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및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지역 인재의 취업 및 정주 활성화를 위한 협력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지역대학 교육과 공공기관 현장 수요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기관 간 공동 실무협의체를 구축하고, 교육-현장-채용으로 이어지는 협력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주요 내용으로 논의됐다. 특히 단발성 협력에서 벗어나 상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공공기관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지역인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데 뜻을 모았다. 김미숙 강원라이즈(RISE)센터장은 “이번 실행위원회는 대학과 공공기관이 함께 지역 인재 양성의 방향을 설계하고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공공기관이 대학의 교육 과정과 프로그램 운영 단계부터 참여함으로
(케이엠뉴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26일 11시 30분, 춘천에서 '2026년도 청년예술인지원' 선정 워크숍을 개최하고, 올해 선정된 청년예술인들과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한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도 청년예술인지원에 선정된 예술인을 대상으로 마련했으며,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청년예술인 간 교류와 2027년 공동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행사는 점심 식사와 자유 교류를 시작으로 △사업 운영 방향 및 지원 내용 안내, △2026 강원문화예술지원사업 지원금 운용지침 설명, △향후 공동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일방적인 설명 중심의 형식에서 벗어나, 청년예술인들이 서로의 작업과 고민을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는 간담회로 운영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향후 공동프로젝트의 명칭과 운영 방식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강원문화재단은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예술인 간 협업과 교류를 확장할 수 있는 후속 프로그램을 검토할 계획이다.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선정 워크숍은 사업 안내를 넘어, 청년 예술인들
(케이엠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AI 융합 에스테틱 글로벌 사업화 기반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0억 원을 확보했다. 본 사업은 인공지능(AI) 기술과 피부 의료데이터를 활용해 AI 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관련 인프라 구축부터 인·허가, 해외시장 진출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5년간 총 217억 원(국비 150억, 지방비 67억) 규모로 추진된다. 이번 선정은 국내 의료기기 산업 거점으로 성장해 온 강원특별자치도가 기존 진단·치료 중심 산업을 넘어 고부가가치 에스테틱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테틱 의료기기 글로벌 시장은 피부·미용·비침습 치료 분야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기술 접목과 함께 기술력과 임상 기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도는 그간 축적해 온 의료기기 산업 인프라와 기업 집적도를 바탕으로 에스테틱 분야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 에스테틱 의료기기 기술개발 및 사업화 ▲ 임상 및 인허가 ▲ 해외시장 수출지원 등 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