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인천항만공사가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인천지역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항만특화인력 양성을 위한 ’제7기 중장년 지게차운전원 인력양성 및 생애경력설계‘ 교육생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 노사발전재단 중부지사 인천중장년내일센터와 함께 중장년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2019년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중장년 지게차운전원 인력양성‘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제6기 과정에서는 교육생 15명 중 14명이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그중 11명이 인천항 입주기업 등 관련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 교육과정은 사전 항만이해 및 안전 교육,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실습 과정으로 구성된다. 생애경력설계 교육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인천중장년내일센터에서, 이론·실습 과정은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인천지역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만 64세 이하의 1종 보통이상 자동차운전면허 소지자로, 유선을 통해(노사발전재단 인
(케이엠뉴스) 인천관광공사는 가정의 달 5월과 황금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천 여행지를 소개한다. 부모님을 위한 힐링 코스부터 아이들을 위한 테마파크와 액티비티까지, 세대별 맞춤형 여행지와 다채로운 축제가 인천 전역에서 펼쳐진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 섬의 정취와 바다의 낭만을 즐기는 ‘무의·영종도’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무의도와 영종도는 해안 트레킹부터 요트 투어까지 바다를 배경으로 한 다채로운 힐링 코스를 제공해 부모님 동반 여행으로 제격이다. 영종도와 다리로 연결된‘무의도’는 호젓한 섬 분위기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간직한 곳이다. 서해의 알프스라 불리는 호룡곡산부터 실미도, 인도교로 연결된 소무의도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특히 하나개해수욕장의 해안데크길과 소무의도‘무의바다누리길’은 비교적 경사가 완만해 부모님과 함께 산책 코스로도 제격이다.‘무의도 자연휴양림’에서는 숲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서해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 하기에도 좋다. 영종도의 새로운 힐링 명소‘인천조탕’은 100여 년 전 월미도 해수탕의 전통
(케이엠뉴스) 인천시설공단은 28일, 공단 내 직무 역량 향상과 학습 문화 확산을 위한 ‘런 쌤(learn ssam) 사내전문강사 워크숍’을 공단 사내 강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런 쌤(learn ssam)’은 공단의 자체 사내강사 제도로, 조직 내 지식 공유 문화를 확산하고 실무 전문성을 전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워크숍은 사내 전문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상호 학습 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단 내 사내 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효과적인 강의기법 ▲강의 사례 공유 ▲강사 간 소통 및 네트워킹 등 참여자 간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운영됐다. 김재보 이사장은 “사내전문강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를 넘어, 조직의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지속적인 내부 교육 활성화를 통해 조직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인천여자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는 26일 인천여자고등학교 인덕당에서 ‘개교 50주년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비전을 선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해 역대 교장, 한국교육개발원 관계자, 동문과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과 50주년 기념 영상 상영으로 학교의 역사와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기념식은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이라며 “인천여자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가 AI 기반 미래교육을 선도하며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5월 6일부터 참조은아이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다문화 배경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독서동아리 '바오밥나무 리딩 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多)가치 읽는 그림책 여행’이라는 주제로, 다문화 가정 아동들이 그림책과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습득하고 친구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5월 6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문화 아동들이 책 읽기에 흥미를 느끼고 자기주도적인 독서 습관을 기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하여 공공도서관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도서를 접할 수 있도록, 5~6월 어린이 독서퀴즈 ‘책 속에서 보물찾기’를 운영한다. 5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선정 도서인 '약속은 대단해'의 청렴을 주제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약속과 질서를 지키는 것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어린이들은 책 속의 다양한 상황을 통해 약속을 지키는 태도, 질서를 지키는 마음, 서로를 배려하는 자세가 청렴한 생활과 연결된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약속과 질서를 배우고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독서를 통한 인성·청렴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5월 20일 학교도서관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학교도서관 담당자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사서교사가 만든 독서교육을 위한 찐 실전 Chat GPT'의 저자를 초빙해 ‘바이브코딩으로 수업자료 제작하기’ , ‘Chat GPT로 협력수업 구상하기’ 등 AI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연수가 담당자들의 생성형 AI 활용 향상으로 효율적인 학교도서관 운영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4월 29일부터 시작되며,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가족 간 소통 증진과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위해, 5월 16일 ‘5월 토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삭바삭 치킨케이크 만들기'를 주제로, 유아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바삭바삭 치킨케이크 만들기'는 치킨 모양 케이크를 제작하는 체험 활동으로,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참여자들은 '수탉과 아기 새' 동화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자녀의 성장, 가족 간의 신뢰와 응원이 지닌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 대상 ‘세계속으로 문화 한걸음’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문화를 주제로 대륙·나라별 역사와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책 읽고 세계일주 ▲세계명작 보물찾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맛여행! 세계음식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어린이들이 다양한 세계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계기가 됐으며 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오는 29일 오후 3시, 도서관 내 늘솜갤러리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한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을 통해 마련했으며, 예술을 매개로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확산하고자 교육과 공연이 결합된 문화 체험형 교육으로 기획했다. 공연에서는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연주로 'The Phantom of the Opera', '박쥐 서곡', '디즈니 필름 메들리', '시네마 천국 메들리' 등 친숙한 곡들을 선보인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공감과 이해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람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