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김포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0월 29일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재단 직원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헌혈운동’을 운영했다. 이번 헌혈운동은 한마음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이동 헌혈버스에서 헌혈을 진행했다. 헌혈자의 감소로 국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지속되어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재단 직원 11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김포시청소년재단에서는 헌혈운동 일환으로 자율적인 헌혈증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77장의 헌혈증을 기부받았으며, 내년 헌혈증 100장을 목표로 관내 혈액 부족 지역에 기부할 예정이다. 현재 김포시청소년재단은 헌혈뿐만 아니라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사회복지시설 연계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일조하고 재단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운영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김포교육의 사계절은 늘봄’이라는 문구아래 김포 늘봄학교의 긍정적 인식 형성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24년 11월부터 12월까지 김포와 타지역을 드나드는 광역버스 및 시내버스 총 12대에 외부 랩핑 광고를 실시하고, 김포 골드라인 10개 역사에 조명광고, 스크린도어, 디지털포스터 광고 등을 실시하여 김포늘봄학교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한다. 온라인에서도 네이버 배너 광고 및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 영상 광고를 실시한다. 또한 김포늘봄학교를 대표하는 ‘늘바라봄’ 로고 및 ‘늘이’, ‘봄이’ 캐릭터 개발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 형성도 도모한다. 김영리 교육장은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김포 늘봄학교가 안전한 환경에서 행복한 학생 교육활동이 이루어진다는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한다. 김포 늘봄학교에 대한 긍정적 인식형성을 통해 학생 참여율이 높아지고,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10월 31일 목요일, 많은 이용자들의 참여속에 ‘이상한 도서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민들이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기 위한 행사로 ▲달콤, 오싹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 ▲이상한 사서를 찾아라 등 체험프로그램 ▲불 꺼진 도서관에서 운영된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어린이자료실을 찾은 이용자들은 백설공주, 토이스토리, 미녀와 야수 등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으로 코스프레를 한 양곡도서관 직원들과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었다. 책을 빌린 후 선물로 받은 간식 꾸러미를 들고 즐거워했다. 100명의 아이들을 위한 간식이 모두 소진됐다. 또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인 ‘불 꺼진 도서관’에 참여한 가족들은 총 30명으로, 유령 관련 책을 읽고 청사초롱을 만들었다. 불 꺼진 도서관에서 살금살금 다니며 사서가 숨겨놓은 야광 유령을 찾는 놀이에도 참여했다. 시끄럽게 뛰어다니며 유령을 찾으면 잠든 유령이 깨어날 수 있으니, 조용조용, 살금살금 찾아야 한다며, 놀이 속에서 도서관 이용법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날 참여한 어린이 중 한명
(케이엠뉴스) 지난 10월 30일 파주 문산청소년수련관에서 김포, 고양, 파주 연합운동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운동회는 학교밖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건강한 경쟁을 통해 팀워크를 다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 고양, 파주 약 70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여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팀 단위 경기에서 청소년들은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여 승리를 쟁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번 운동회를 통해 청소년들은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을 했다. 김포시 학교 밖 청소년들은 “연합운동회를 통해 긍정적인 힘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같이 참여한 친구들과 더 친해진 시간이 됐다.”, “학업에 대한 고민도 많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등의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김포, 고양, 파주 연합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지속해서 김포시 학교밖청소년들을 위해 성장과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케이엠뉴스)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김포시가 지난 31일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20호점인 ‘운양동 풍경마을래미안 한강2차점’을 개소했다. 이는 경기도 내 돌봄센터 상위권으로, 민선8기 김포시는 아이와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질높고 안정된 돌봄체계’를 조성하고 있다. 과거 ‘공공돌봄’이 어쩔 수 없이 맡겨야 할 때만 이용하는 경쟁력 없고 강점 없는 복지였다면, 현재 김포의 ‘공공돌봄’은 누구나 언제라도 믿고 맡길 수 있는 체계로 안정적이고, 학원보다 더 인기있는 프로그램으로 학부모와 아이들의 큰 호응이 있는 질높은 공공서비스로 나아가고 있다.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풍경마을래미안한강2차점은 전용면적 96.73㎡으로 20명의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센터에서는 교육·예체능·문화 및 체험활동 등 양질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돌봄센터 개소로 운양동에 거주하고 있는 방학중·학기중 돌봄이 필요한 6~12세 초등학생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맞벌이 가정을 비롯한 돌봄 사각지대에서 고민하는 부모들의 양육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지난 10월 31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서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안전한국훈련과 김포소방서(서장 유해공)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김포시, 김포소방서, 김포경찰서를 비롯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한국전력공사 김포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천김포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 서울도시가스 경기지사, KT 김포지사, 김포우리병원, 김포도시관리공사, 김포시 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봉사회 김포지구협의회, 김포자율방재단, 김포의용소방대 등 총 15개 기관과 단체에서 참여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주요 대형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뿐만 아니라 자연환경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는 유해화학물질의 하천 유출 상황을 가정하여, 초기 대응 및 피해 확산 방지, 시민 대피, 인명 구조, 응급 구조자 심폐소생술(CPR), 지하주차장 전기자동차 화재 진압, 소방정과 수난구조선을 이용한 하천 방재 활동 등을 전개, 김포시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유해공 김포소방서장은 “대형재난은 한 기관의 힘으로는 대응할 수 없으므로 반
(케이엠뉴스) 김포시와 해병대 제 2사단이 상생 발전을 위한 실무회의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30일 해병대 제2사단 본부에서 새로운 과제와 지난 과제 추진 현황 협의를 위한 2024년 제2차 실무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관·군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MOU)에 따른 행보다. 이번 실무회에 앞서 김포시 부시장은 해병대 제2사단장을 접견하여 군과 민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시는 현재 해병대 제2사단이 요청한 전역장병 김포 문화투어 외 20개 사항에 대해 조치를 완료하거나 추진중에 있으며, 군도 11.3.예정된 해병대 문화축제 등 김포시민과 관련된 모든 사업들에 대해 적극 협조와 지원을 약속했다. 정종범 사단장은 “우리 해병대는 국민의 군대, 지역주민은 우리의 부모형제자매”라며, “지자체 및 지역주민과 지속적인 소통을 유지하면서 서로가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규식 부시장은 “요즘같이 북한의 대남방송과 쓰레기풍선으로 시민이 어렵고 불안할 때 김포시와 해병대 제2사단과의 상생발전 협의체가 있어 더욱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지난 30일 성인문해교육 글꽃학교 어르신 수강생 70명을 대상으로 가을을 맞아 현장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옛것의 문화적 가치를 엿볼 수 있는 자운서원과 한국의 대표적인 인쇄박물관인 활판 인쇄박물관을 방문해, 문해 학습자들에게 정규 교육과정 외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교우들 간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강생들은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율곡 선생의 유적지 탐방과 활판 인쇄박물관에서 금속활자 인쇄에 관한 역사에 대해 재미있게 배웠다. 이어 직접 자신의 이름을 활자에서 찾은 다음 종이 제작부터 책을 만드는 과정까지 참여해보면서 책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 보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입학한 초등반 어르신은 소감으로 “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인데, 이렇게 날씨도 화창한 날 색다른 경험도 하고 그동안 배웠던 한글로 책도 써보며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어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고 전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화창한 가을날, 소풍 체험학습으로 재미있고 기억에 남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배움을
(케이엠뉴스) 김포시가 지난 10월 31일 김포 사우동에 위치한 김포시민회관에서 ‘도시재생대학 뉴:빌리지’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 뉴:빌리지 과정은 사우 원도심 주민을 포함한 총 16명의 주민이 수강했으며, 80% 이상 수업을 참여한 14명의 주민이 수료했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국토부가 노후 저층 주거지역의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뉴:빌리지’ 공모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됐다. 강의는 △장경철 도시디자인공장 대표 △김학주 한국부동산원 실장 △박영균 제일감정평가법인 이사 △나철용 법무법인 현 변호사 등이 강사로 나서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대한 이론과 실무, 법률 해석 및 쟁점에 대해 설명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대학 과정은 국토부 뉴:빌리지 공모사업과 연계하여 사우 원도심 주민들에게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진행됐다”며 “지난 10월 25일 진행된 뉴:빌리지 주민설명회에 이어 도시재생대학 뉴빌리지 과정에서도 사우동 주민들의 높은 관심도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지난 10월 초 행정·교육·문화의 중심지였던 사우 원도심
(케이엠뉴스) (재)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에서는 제5회 연합아웃리치를 지난 10월 25일 구래역 광장에서 많은 청소년과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날 연합아웃리치는 이동쉼터 주관으로 총 9개 기관[김포시일시청소년쉼터, 청소년상담사업팀, 학교밖청소년지원팀, 김포시청(가족문화과), 김포소방서, 유해환경감시단, 학교운영위원협의회, 김포성폭력상담소, 경기북부 금연지원센터]이 참여했다. 제5회 연합아웃리치에는 청소년들의 고민해결을 위한 거리상담부스(말해주쉼)와 위기청소년 발굴, 청소년 유해환경 감소를 위한 패트롤 아웃리치, 청소년 거리문화공연‘더쉼데이’와 연계하여 청소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관 홍보와 지역 청소년에 대한 보호‧복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이 될 좋은 기회가 됐다. 특히 이날 더쉼데이는 2024년 마지막 운영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문화공연에 참여했으며, 공연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청소년은 존재만으로 빛입니다. 노래를 잘하지 못하더라도 이렇게 도전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하며 주변 사람들에 큰 감동을 주었다. 이동쉼터 관계자는 오는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