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구리시 동구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0일 동구동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물품을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물품은 80만원 상당의 겨울 이불 16채와 두루마리 휴지 30롤로, 동구동 주거 취약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다가오는 겨울철 한파를 걱정하는 취약 계층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 물품을 준비하게 됐다.”라고 후원 취지를 밝혔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의 따뜻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한겨울에도 춥지 않은 것은 동구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따뜻한 사랑 나눔 덕분일 것”이라며, “우리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살필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수택3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2월 10일 관내 지역에서 낙후되고 위험한 거주환경에 있는 이웃 주민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임지한 수택3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회원들은 구리시 토평동 샛강 인근에서 수십 년 살고 계신 노부부의 주택에 직접 방문하여, 벽면 전체를 도배작업과 LED 조명등 7개 교체 작업을 추진했다. 밝고 깨끗하게 바뀐 집안을 보고 노부부는 “오래된 집이 하루아침에 바뀌어, 이제 신혼집이 따로 없다.”라며, “이렇게 도움의 손길을 주신 수택3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기쁨과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임치한 수택3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우리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집수리를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수택3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주변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 “지역사회에 항상 큰 도움을 주고 계신 수택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수택3동에서도 취약계층의 거주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교문1동행정복지센터는 10일 ㈜교문도시개발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만원과 과일박스 50박스를 기부받았다. 유지학 ㈜교문도시개발 대표이사, 안민호 부사장, 라상원 총괄이사는 이날 교문1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후원품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교문도시개발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지학 대표이사는“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이웃들에게 작은 온정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의 가치를 적극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교문도시개발의 소중한 후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기부받은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교문2동행정복지센터는 교문2동주민자치위원회 및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지난 10일 이불 20개를 기부하는 ‘이웃나눔 실천 사업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이불은 주민자치위원회가 70만원을, 새마을부녀회가 30만원을 후원하여 추진한 행사로, 겨울철 따뜻한 생활용품이 절실히 필요한 취약갸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미경 교문2동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교문2동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민아 교문2동새마을부녀회장도 “우리의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교문2동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윤동섭 교문2동장은 “이런 뜻깊은 행사를 함께 협력하여 추진한 교문2동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표한다.”라며, “기부해 주신 이불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의미 있는 선물로 어려운
(케이엠뉴스)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복지관 4층 강당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난방비 및 희망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영상예술협회에서 제작한 영상 상영, 우수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난방비와 희망기금은 100세대에 2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김성일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후원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리며, 더 나은 복지서비스와 전문성을 발휘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백경현 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 위기가구에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로부터 관심과 돌봄을 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지원해 준 많은 후원자와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며, “전달식을 준비한 복지관에도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추운 겨울 빈부의 격차 없이 모든 시민이 웃으면서 보낼 수 있는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10일 (사)한국유엔봉사단가 회원사의 후원을 받아 구리시 내 취약계층을 위한 여성의류 1,200여 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한국유엔봉사단은 1971년 외무부(現 외교통상부)로부터 설립 허가를 받은 사단법인으로, UN의 3대 정신인 세계평화·발전·인권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이날 기부받은 물품은 계절적 필요성이 높은 방한용 의류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봉사단의 뜻에 따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층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유엔봉사단(이사장 안헌식)은 “이번 기부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마음에서 시작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한국유엔봉사단의 나눔 덕분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라며 감사를 표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을 주신 한국유엔봉사단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올 1월부터 구리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 발견·예방하기 위해‘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구리전통시장 외 10개소에서 ‘마음안심버스’를 운행하며 스트레스 척도(PSS), 우울증 선별검사(PHQ-9)를 활용하여 다양한 1:1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고위험군으로 선별된 대상자는 맞춤형 상담, 치료비 연계, 서비스 제공 등 추후 관리를 진행하여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윤진웅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정신건강 문제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고위험군으로 발굴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사후 관리를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들에게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하여 4차산업의 핵심인 드론 교육을 통해 ‘드론나~ 드론의 세계로!’ 2, 3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드론나~ 드론의 세계로!’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드론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 교육과 기초부터 고급 조종 기술까지 실질적이고 심도 있는 내용으로 운영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드론의 이론적 지식뿐만 아니라 실제 비행을 통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으며, 드론을 이용한 축구 경기를 팀을 이루어 수행함으로써 협동심과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백경현 구리시청소년재단 이사장은“이번 드론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최신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참가자들이 드론을 통해 창의력과 협동심을 기르고, 미래의 기술적 가능성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인
(케이엠뉴스) 구리시의회는 12월 9일 제342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지난 11월 20일 7명의 시의원들이 시정질문한 것에 대한 백경현 구리시장의 답변을 들었다. 김성태 부의장은 시정질문했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전설과 이에 대한 대책 ▲구리시 인사정책 ▲민선 8기 주요 사업의 기준과 진행 상황 ▲구리도매시장의 이전과 명소화 방안 ▲관내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과 현장에서 발생하는 시민들의 피해 ▲세종~포천 간 교각과 교량의 경관조명 설치 ▲구리시 보행 환경과 도시 민관 조성 ▲일자리 정책 ▲구리아이타워 건설 ▲별내선 운영과 대중교통 연계 등에 관한 사항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토평2 공공주택지구 개발 ▲국민운동 3개 단체 등 회의 참석 수당 지급 ▲주차문제에 대해 답변받았다. 답변을 받은 김성태 부의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경기동북부의 거점병원으로 구리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병원이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구리시에서 지속 운영될 수 있도록 시와 병원의 협의체를 구성하여 원활한 소통을 이어갈 것을 추가로 요청했다. 정은철 운영위원장은 시정질문했던 ▲GTX-B 갈매역 정차, 갈매IC 건설, 양주시
(케이엠뉴스) 구리시 인창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9일 한전MCS 구리지점으로부터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CMS 사업비로 50만원을 기탁하는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한전MCS 구리지점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한뜻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이날 행사에는 직원들을 대표해 김윤희 지점장과 김토원 노조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윤희 지점장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후원금을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미력하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전MCS 구리지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매년 후원을 아끼지 않는 한전MCS 구리지점 임직원들께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의하여 어렵게 생활하시는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유용하게 활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전MCS 구리지점은 한전의 위탁을 받아 전력 서비스를 제공하는 검침 회사로, 매년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대한 후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캠페인 적극 동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