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지난 10월 23일, 회계 및 사업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해 시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앞장섰다. 이번 교육은 김포시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회계통계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해 공제회의 ‘찾아가는 현장 교육’과 연계되어 진행됐으며, 올해는 김포도시관리공사를 비롯한 5개 출연기관 담당자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시 전체의 재정 운영 투명성 제고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최종오 강사(前 대전광역시 북부여성가족원장)는 오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세출예산 집행 품의부터 세출예산 성질별 분류에 의한 세부집행기준, 지방자치단체 구매카드 사용요령, 감사사례 등 지방회계 실무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를 실무 사례 중심으로 강의했다. 특히, 세출예산 집행 관련 교육은 예산 편성부터 집행까지 전 과정을 다루어 예산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방자치단체 구매카드 사용 교육은 투명한 구매 절차를 확립하고 부정 사용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두는 등 폭넓은 내용을 다루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감사사례를 통해 실제 발생할
(케이엠뉴스) 김포시청소년재단에서 2025년 청소년 수련시설을 함께 이끌어 갈 청소년자치기구 및 동아리 참여자를 오는 10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수련시설을 바라보고 의견을 제시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지역사회 봉사 및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청소년자원봉사활동단’ ▲청소년 주도축제 기획・운영・평가하는 ‘청소년축제기획단’ ▲각 관심 분야에 대한 재능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청소년동아리’로 나뉜다. 해당 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위촉장이 발급되며, 축제 및 행사 우선 참여, 분야별 역량개발을 위한 전문교육, 활동 내용에 따른 자원봉사시간 부여, 수련시설 공간・장비 사용, 우수 청소년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 대상은 김포시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2025년 기준)을 대상으로 하며, 활동지원서 및 자기지원서를 작성 후 ▲김포중봉청소년수련관 ▲통진청소년문화의집 ▲고촌청소년문화의집 ▲사우청소년문화의집 ▲양촌청소년문화의집 ▲김포시청소년수련원 시설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지난 23일 통진공공하수처리장에서 2024년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김포시, 김포소방서, 하수도시설 운영사 40명이 참여하여 하수처리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화재사고에 대비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임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제상황처럼 진행했다. 하수처리장 자위소방대원은 하수처리장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화재신고, 대피유도, 화재진압, 인명구조 훈련을 진행해 화재 상황에서의 역할별 주요 대응체계와 화재 대처요령을 정립했다. 김포시는 하수도시설 운영사와 소방 계획에 따라 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는데 연중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소방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 김포시 맑은물사업소(소장 조재국)는 “앞으로도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공공시설물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점검 등 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김포시 통진도서관이 오는 11월 2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드론조종에 관심 있는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드론조종 체험학습’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을 재능기부로 진행하는 김포대학교 멀티미디어과 백영태 교수와 임홍갑 교수는 드론 교육분야에서 국가자격을 갖추고 드론전문가로 활동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드론조종에 관심은 있었으나 실제로 체험할 기회가 적은 김포시민들이 전문가로부터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을 받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프로그램 운영 장소는 통진도서관 2층 세미나실 및 통진도서관 정문 앞마당에서 진행되며, 접수는 ‘김포시 평생교육 플랫폼’을 통해 10월 28일부터 초등 4학년이상부터 성인까지를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케이엠뉴스) 김포시는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완화 및 배차간격 추가 단축을 위해 추진중인 전동차 추가증차(5편성)사업의 지방재정 투자심사가 협의면제 결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2023년 12월 열차내 극심한 혼잡으로 인한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신규사업으로 ′전동차 증차 한시지원 사업′이 만들어졌고, 국비지원이 결정됐다고 밝힌 바 있다. 국비 교부 후 시는 정상 진행시 1년 6개월 이상 소요되는 타당성조사 및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해야 했지만, 행정절차에 의한 사업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위해 김병수 시장을 비롯한 철도과 공무원 전원이 행안부등 정부 부처에 투자심사 면제를 적극 건의해 왔다. 지방재정 투자심사는 총사업비 500억 이상의 사업을 대상으로하며, 사업계획 수립 후 기본설계 용역 전에 선행되어야 하나, 김포골드라인 추가증차사업은 혼잡에 의한 인명사고 예방이라는 중대한 목적과 긴급한 국가시책사업 이라는 특별한 사유로 인해 투자심사 협의면제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투자심사 협의면제를 통해 김포골드라인 추가증차사업은 한층 더 속도를 높여 26년 12월 투입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게
(케이엠뉴스) (재)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중봉청소년수련관은 11월 30일 수련관 대강당에서 김포시 고등학생 및 학부모 대상 ‘제3회 맞춤형 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 대상으로 ‘수능 결과 분석 및 성적대별 지원 전략’, ‘2025학년도 입시 변화 및 정시 합격 지원 전략’ 주제로 특강을 구성하여 대학 입시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참가대상은 관내 고등학생 청소년 및 학부모 150명이고, 11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김포시청소년재단 온라인 수강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강사는 레가토미래교육 정선희, 최덕원 입시전문가를 초빙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수능 결과 분석 및 정시 지원 전략과 함께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최규장 수련관장은 “복잡해진 대입 정시 전형을 대비해 고민하는 수험생, 학부모들을 위해 정시 입시 설명회를 마련했다”라며 “변화하는 입시제도 속에서 이번 설명회에서 얻은 정보를 통해 수험생 청소년들이 성공적인 대학 입시를 이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재)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은 상설전시 연계 모바일 활동지 ‘비밀작전, 3.23’을 11월 초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비밀작전 3.23.’은 김포에서 진행된 만세운동을 배경으로, 주인공(참여자)이 비밀리에 태극기를 제작하고 만세운동을 전개하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특히 이번 ‘비밀작전 3.23’은 모바일을 활용해 전시 미션을 해결하는 게임 방식으로 개발했다. 모바일 활동지는 기념관 관람객들이 자율적으로 상설전시를 관람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개발됐고, 특히 청소년들이 모바일을 활용해서 미션을 해결하면서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상설전시실 개편과 더불어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은 다양한 전시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엠뉴스) 김포도시관리공사 이형록 사장은 지난 18일 고객응대 업무를 담당하는 고객접점직원들과 ‘공감한끼’를 통한 소통경영의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이형록 사장은 공사 내 공공체육시설 안내데스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시민 응대업무에 대한 고충을 청취하고 감정노동업무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 직원은 “모든 이용객들에게 친절하려고 노력하지만, 가끔씩 감정적인 민원인들을 응대할 때는 힘에 부칠 때도 있다. 사장님께 이런 어려움을 털어놓으니 한결 마음이 편하고 앞으로도 불만민원 제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형록 사장은 “현장 최일선에서 대민업무를 수행하는 데 각종 고충이 많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더 나은 모습으로 시민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며 “외부고객의 만족만큼 내부고객인 직원의 만족도 공사발전에 있어 필수적이다.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목소리에 관심 갖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하여 이 또한 시민을 위한 최고의 공공서비스로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사는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시범 운영 4교 초등 1~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4 김포 늘봄학교 시범 모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범운영학교인 걸포초, 금파초, 사우초, 양도초 학생들은 10월 21일부터 12월 27일까지 매주 월, 수, 금 1~2학년팀, 3~4학년팀 2개 팀으로 나누어 학년 발달 단계에 맞는 수업에 참여하게 된다. ‘다양한 스포츠를 활용한 신체활동’이라는 주제로 김포시 축구장, 아이스링크장, 볼링장 등 지역 체육 시설을 섭외하여 축구교실 4회차, 스케이팅 교실 3회차, 볼링교실 3회차로 총 10회차의 수업을 구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양도초 1학년 학생의 김양훈 학부모는 “맞벌이를 하면서 아이를 학교 돌봄교실 아니면 늘봄학교에 맡기고 있었는데 평소 체육활동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사교육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참여하려면 그 비용도 학부모에게는 만만치 않은데 교육지원청에서 나서서 아이들을 위해 전문 시설에서, 전문가에게 배울 수 있는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기대가 크다. 계속 이런 프로그램들이 늘어난다면 늘봄학교에 대한 신뢰도가 확 올라가 아이를 맡기는 게 안심이 될 것 같다”고
(케이엠뉴스) 김포교육지원청은 22일 지역사회 5개 기관과 ‘학생맞춤통합지원 교육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어른 친구가 될 멘토를 연결해 주는 ‘찐만두(찐한 친구 할 만두 하지) 멘토링’ 사업을 추진 중으로 멘토-멘티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나 멘토링 활동 장소를 찾는데 매번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찐만두 멘토링 활동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하여 김포청년공간 창공 사우청년지원센터, 김포청년공간 창공 구래청년지원센터, 드리밍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이주노동자지원센터 김포이웃살이가 힘을 보태기로 마음을 모았다. 협약기관들은 멘토-멘티 활동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멘토링 공간을 제공하고 교육·문화·복지 지원으로 학교 적응력 향상과 건강한 교육적 성장을 도모하는 일에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김영리 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사회적 지지를 바탕으로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