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뉴스) 구리시 교문2동행정복지센터는 교문2동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지난 19일 찜질매트를 기부하는 ‘이웃나눔 실천 사업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찜질매트는 교문2동새마을부녀회가 지난달 구리시 코스모스 축제와 교문2동 광개토축제에서 음식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부는 겨울철 한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따뜻한 생활용품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민아 교문2동새마을부녀회장은 “축제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이웃나눔 실천 사업에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윤동섭 교문2동장은 “기부해 주신 찜질매트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의미 있는 선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동구동행정복지센터은 겨울철 도로의 안전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마련하고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 동은 곧 다가올 겨울철을 대비하여 1톤 제설제 살포기, 넉가래와 눈삽 등 제설 장비를 점검하고, 주요 급경사 구간과 인도 등 사고 위험이 큰 지역에 제설함 16개소를 배치했다. 또한, 갑작스러운 강설 시 눈길과 빙판길에 대한 신속한 제설 작업을 위해 제설함에는 제설제와 모래주머니 등을 비치하여 주민 누구나 사용가능할 수 있게 했다. 특히 동구동 지역은 관내 56개 통으로 이루어져 강설 시 이면 도로와 인도 제설 구간이 약 14km에 달해, 강설에 따른 비상근무 발령 시 도로 결빙과 적설 상황에 따라 사전 대비가 가능하도록 제설 살포 코스를 꼼꼼히 숙지했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주민들이 겨울철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강설과 결빙이 예상되는 기상 상황에 맞춰 적시에 제설 작업을 시행하여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동구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9일 동구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입동을 맞아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관내 홀로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부녀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을 나누며 따뜻한 정을 전했다. 현장에는 부녀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소불고기, 무말랭이무침 등의 다양한 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포장했으며, 관내 홀로 어르신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주변 이웃들의 밥상에 작은 희망을 더하고자 마련된 이번 나눔은 타 단체 등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받았다. 김경순 동구동새마을부녀회장은 “반찬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이번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동에서도 모두 한마음이 되어 이웃과의 온정 나눔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11월 18일 구리시청 3층 상황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리시협의회 주관으로 김태섭 회장 등을 비롯한 자문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3분기 의견수렴 분석 결과 설명, △4분기 정기회의 주제 영상 상영△협의회 통일 활동 사업평가 및 2025년 주요 통일 활동 사업 계획 논의 등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통일환경 변화를 고려한 '8.15통일 독트린' 대내외적 구현방안’을 주제로, 변화하는 통일 환경 속에서 ‘자유 평화 번영의 통일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통일 비전과 추진 전략 모색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태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리시협의회장은 “오늘 논의된 '8.15통일 독트린'은 미래의 희망찬 통일, 대한민국을 위한 비전과 추진 전략을 담은 새로운 기조”라며, “자문위원 여러분들이 시대적 사명과 책임감을 가지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통일은 남북 관계 차원을 넘어 국제사회가 함께 책임 있게 협력해야 할 과제”라며,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지난 11월 14일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 내 수령 약 1,200년으로 추정되는 은행나무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위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2023년 10월 구리시가 국가유산청에 '구리 아천동 은행나무' 문화재 지정을 요청한 것에 따른 것으로, 국가유산청·구리시·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 관계자가 함께 수목의 수령에 대한 문헌과 기록을 검증하는 한편 수목의 생육 상태와 주변 환경, 관리 상황 등 현황을 면밀히 확인했다. 아천동 은행나무는 마을의 수호목으로 예로부터 우미내마을의 세시풍속인 그네 행사와 당산제 행사이 무대가 되었으며, 1982년 경기도 보호수로 지정되어 시가 관리해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국가유산청 조사를 통해 구리시의 시목인 은행나무의 천연기념물 지정에 한 발짝 다가섰다.”라며, “구리시의 자랑인 1,200년 은행나무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통해 품격 있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수택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자원봉사 홍보단 봉사회로부터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김장 김치를 전달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10여 명의 자원봉사 홍보단 봉사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갔으며, 이날 전달된 김치는 수택2동의 저소득 가정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기현 홍보단 봉사회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올해도 정성껏 준비한 김치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바쁜 일상에도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 준 자원봉사 홍보단 봉사회에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봉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정성이 함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 수택3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행복한 교회로부터 약 170만원 상당의 컵라면(24개입) 100박스를 전달받았다. 1992년 창립된 행복한 교회는 구리시 수택3동에 소재지를 두고 있으며, 지난 17일 추수감사주일을 기념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홍원표 행복한 교회 담임목사는 “이번 후원물품 전달로 연말연시를 맞아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홍종민 수택3동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신 홍원표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행복한 교회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후원물품은 꼭 필요하신 분께 잘 전달하겠으며, 점차 추워지는 시기에 동에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시 실정에 맞는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자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12일 동안 주민 건강행태 및 건강증진사업 요구도 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6개 분야 27개 항목으로 일반적 특성, 건강 문제, 건강행태(흡연, 영양, 운동 등), 개인위생, 만족도와 건강증진사업 요구도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2025년 건강증진사업 계획 수립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시청 홈페이지, 생생문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QR코드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김은주 보건소장은“이번 조사는 내년도 건강증진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자료임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 관련 요구사항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구리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구리광장 일원에서 진행했으며, 시를 비롯해 구리시아동보호전문기관, 구리경찰서,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 경기도아동돌봄구리센터 등 관련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념나무 제작, 아동지킴이 선언, 인식개선 스티커 붙이기 등 각종 이벤트를 운영하고, 아동학대 예방 관련 리플렛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이 이어졌다. 한편, 시는 여성행복센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아파트 엘리베이터 TV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 공익광고 영상과 홍보 포스터를 송출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 카페 10개소에 아동학대 인식개선 홍보 컵홀더와 관련 리플렛을 배부하여 시민들에게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려 아동학대 예방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백경현 시장은“이번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아동의 안전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
(케이엠뉴스) 구리시는 구리도시공사가 대행 운영 중인 구리토평가족캠핑장에 LED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캠핑장의 환경을 아름답게 개선했다고 20일 밝혔다. 캠핑장 입구 상단과 산책로 옆 울타리 등에 구역별로 설치된 LED 조명은 야간에도 캠핑장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여, 이용객들이 더욱 운치 있고 감성 있는 분위기 속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게 됐다는 평이다. 한편, 구리토평가족캠핑장은 지난 2017년 개관을 시작으로 ‘도심 속 캠핑장’이라는 운영 취지 하에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이지바베큐존·이지캠핑존부터 오토캠핑장까지 다양한 시설을 갖춰 편하고 저렴한 캠핑 시설로 시민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또한,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우선 예약과 감면 확대 정책도 시행하여 더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캠핑장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더 나은 여가 환경을 제공하고,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라며, “또한, 다양한 문화 체험 행사 등을 운영하여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이용객의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