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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8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폐회 !!
안성시의회는 31일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3월 23일부터 9일간 이어진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의회 사무과장의 현황 보고가 있었으며, 이어 황윤희 의원이 양성면 의료폐기물 소각장과 관련한 주민 갈등과 행정절차 문제에 대해 안성시의 적극적인 대응과 갈등 중재를 촉구하는 자유발언을 했다. 이어 조례 등 심사 특별위원회 소관 안건 심의 결과, 『안성시의회에 출석 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등 18건이 처리돼 『안성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과 『안성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수정가결, 나머지는 원안 가결됐다. 또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가운데 『2026년도 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 가결, 『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은 수정 가결됐다. 아울러 『안성시 서안성체육센터 민간 위탁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이 의결됐으며, 제1차 본회의에서 최호섭 의원이 공공기관의 정치적 중립성과 민간위탁 사업의 투명성 등에 대해 제기한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이 이뤄졌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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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천 벚꽃축제, 시민 1만5천여 명 참여 속 성황리 마무리!!
경기 오산시를 대표하는 봄 축제인 ‘오산천 벚꽃축제’가 수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하고 막을 내렸다. 영상/오산천 벛꽃축제 황민호가수가 공연하고 있다.<영상 김영진기자>. 이번 축제는 4월 3일 오후 5시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으며, 오후 6시 30분에는 오산공설운동장 뒤 하천변에서 공식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의 인사말과 함께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의 축사가 이어지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오산 출신 가수 황민호가 무대에 올라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약 1만5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지역 축제의 열기를 함께 나눴다. 오산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축제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천 벚꽃축제는 매년 봄마다 열리는 지역 대표 대전 행사로, 아름다운 벚꽃 경관과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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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지역 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500인 “유은혜 지지 선언”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을 지낸 유은혜 경기도 교육감 예비후보를 중심으로 경기 남부지역 어린이집 연합회 회원 500인이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이번 지지 선언은 유아교육·보육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 중심 교육체계를 실현하기 위한 책임 있는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기 남부지역 어린이집연합회 회원 14명은 3일 오후 유은혜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에서 유은혜 예비후보에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용인, 화성, 평택 등 경기 남부지역 21개 시·군에서 모인 어린이집 원장들을 주축으로 이날 지지 선언이 이뤄졌다. 회원들은 지지 선언을 통해 “현재 경기도의 보육과 교육은 아이들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기관 중심의 분리된 정책이 현장의 혼란과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어린이집과 유치원 간의 지원 격차, 무상교육비 차등 적용 문제 등을 언급하며 “같은 연령의 아이들이 기관 유형에 따라 차별받는 현실을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원들은 이날 시급히 추진해야 할 정책과제로 ▲어린이집과 유치원 명칭 통일 및 차별 없는 출발선 마련 ▲영아 급·간식비 지원 확대 ▲만 4·5세 무상교육비 동일 기준 적용 ▲보육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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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김종복 위원장, 공영장례 발전 방향성 수립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케이엠뉴스)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김종복 의원(동탄4·5·6동)은 지난 3일 협성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공영장례 자원봉사자와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종복 위원장을 비롯하여 화성특례시 복지정책과 신순정 과장 등 시 관계 공무원과 더불어 배중장 협성대학교장례지도사교육원 전임교수, 이순 웰라이프백세인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이광재 매송면주민자치회장, 형진택 무브투헤븐 대표 등 공영장례 자원봉사자가 참석하여 현 공영장례서비스 개선사항과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무연고자들에 대한 제한된 정보제공으로 장례의례 절차시 발생되는 한계, ▲제사상차림 구성에 대한 변화의 필요성, ▲공영장례 서비스 품질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한 민간위탁 추진, ▲공영장례 진행장소 분리 및 전담인력 확보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무연고 사망자분들의 존엄을 지키고 존중의 마음을 담아 배웅해드리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타 지자체에 비해 좋은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 화성특례시가 요람에서 무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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