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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시인의 글

내 손에 펜이 한자루 있다면 글을 쓸 수 있고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편지도 쓸 수 있지않은가,

내 입에 따뜻한 말 한마디가 담겨 있다면

그 말로 남을 위로 할 수 있고 격려할 수도

있고 기쁘게 할 수도 있어 행복할 것입니다.

내 귀에 작은 소리가 들려온다면 나에게 꼭 필요한 말과 아름다운 음악과 자연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는 것이 희망일 것입니다.

지칠 때  내 마음 털어놓을 수 있고, 기댈 수

있는 좋은 친구 한사람이 있다면 따뜻한

위로도 받을 수 있고, 마음 가득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세상일 테니까요.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받는 선물이

오늘입니다.
오늘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김영진  2021.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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