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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김영진 시인의 글

일념통천(一念通天) 생각을 모으면 어떤 어려운 일도 이룰 수 있다

일념통천(一念通天) 생각을 모으면 어떤 어려운 일도 이룰 수 있다

미래는 주저하면서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달아나고 과거는 영원히 정지해 있다.

승자는 패자보다 더 열심히 일하지만 시간에 여유가 있고 패자는 승자보다 게으르지만 늘 바쁘다고 말한다.

아무리 높은 산이라도 올라가면 내려와야 하듯이 승자는 시간을 관리하며 살고, 패자는 시간에 끌려가며 산다는데 인생에서 패자로 남고 싶어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인생엔 승자도 패자도 없다. 이기기 위해 이곳에 온 것이 아니라 우린 그저 무엇을 경험하기 위해 이곳에 왔으며 그 경험이 다할 때 세상을 떠날 뿐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고운것만 보고 좋은것만 듣고 좋은 마음만 갖고 세상에있는 언어중에 가장 아름다운 말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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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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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화성특례시장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다가오는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권력 교체가 아니라, 무너진 민생과 신뢰를 회복하라는 화성특례시민의 명령”이라며 “그 사명을 다하겠다는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화성특례시의 현실에 대해 “인구 106만을 넘는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교통 혼잡과 안전·환경 문제, 돌봄·의료·교육 불안은 여전히 시민의 일상을 짓누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도시는 미래로 질주하는데 행정은 여전히 ‘검토 중’, ‘부서 협의 중’에 머물러 있다”며 “도시의 확장 속도에 행정이 따라가지 못한 결과, 시민의 불편과 스트레스가 쌓여왔다”고 지적했다. 그는 “구청 없는 100만 도시라는 상징적 문제를 넘어, 이제는 4개 구청 체제를 실질적인 생활행정의 중심으로 작동시켜야 할 때”라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성남시·경기도·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일한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의 정치 철학을 분명히 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께 배운 정치는 말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행정은 관료주의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