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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김영진 시인의 글

덕재인선(德在人先) 덕망을 갖추고 살면 모든 일에 앞서서 남을 인도하는 사람이 된다.



인생은 흘러가는 것! 
저 시냇물처럼 흘러 가는 것
나도 저 물처럼 흘러가리다~ 
인생살이 좀 서툴면 어떻습니까~?

 

힘들리면 기대도보고, 상대가 흔들리면 잡아도주고, 힘들고 흔들리는 날에는 조용히 다가와 아침의 떠오르는 햇살처럼 모든것을 환하게 받아들이며, 주변의 달콤한 향기를 전할수있는 인연 이었으면 합니다.

사랑도 행복도 건강도 모두가 당신이 가져야할 최고의 가치 인것입니다.

인생살면서 정말 좋은 친구는 늘 좋은 해답을 주지 않으며,지식과 지혜도 넘치질 않는 친구가 좋은친구인것입니다.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아무리 같이있어도 지루하지 않으며 함께있는것 만으로도 힘이되는 사람이 정말로 좋은 친구인 것이지요~!!

인생의 행복은 당신때문에 다른사람이 행복해 할때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것 입니다.

오늘도 환하게 웃으며 하루를 시작하세요 ~^~^               2022,06,14

기자정보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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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석범 더불어민주당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화성특례시장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다가오는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권력 교체가 아니라, 무너진 민생과 신뢰를 회복하라는 화성특례시민의 명령”이라며 “그 사명을 다하겠다는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화성특례시의 현실에 대해 “인구 106만을 넘는 대도시로 성장했지만, 교통 혼잡과 안전·환경 문제, 돌봄·의료·교육 불안은 여전히 시민의 일상을 짓누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도시는 미래로 질주하는데 행정은 여전히 ‘검토 중’, ‘부서 협의 중’에 머물러 있다”며 “도시의 확장 속도에 행정이 따라가지 못한 결과, 시민의 불편과 스트레스가 쌓여왔다”고 지적했다. 그는 “구청 없는 100만 도시라는 상징적 문제를 넘어, 이제는 4개 구청 체제를 실질적인 생활행정의 중심으로 작동시켜야 할 때”라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성남시·경기도·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일한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의 정치 철학을 분명히 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께 배운 정치는 말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행정은 관료주의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