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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시인의 글

세상은 내가 느끼는 것만이 보이고, 또 보이는 것만이 존재한다.

인생을 살면서 눈물없이 사는 사람도없고, 아픔없이 사는 사람도 없지요~!!

사랑이 없으면 눈물도 없고
눈물이 없으면 사랑도 없듯이, ​삶은 울고 웃으며 힘을내는 것이다.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옵니다.

오늘은 백로입니다. 목요일 이지만 한주의 끝자락 이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추석연휴 즐겁고,행복한 마음으로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 2022, 09, 08     김 영 진

기자정보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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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소방서, 의정갈등 속 ‘생명지기’ 고혁상 과장에 표창 수여 !!
오산소방서(서장 장재성)는 5일 오전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의정갈등 위기 속에서도 도민의 생명을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을 격려하는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이는 민간인 부문 수상자인 오산한국병원 고혁상 응급실 과장이다. 고혁상 과장은 장기화된 의정갈등으로 인한 의료 공백 위기 상황에서도 지역 응급의료센터 전문의로서 응급환자 수용에 적극적으로 앞장섰다. 특히 119구급대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해결하고, 중증 환자가 적기에 진료받을 수 있도록 헌신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이는 최근 오산소방서와 오산한국병원이 체결 협의 중인 업무협약(MOU)의 실질적인 성과로 풀이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구급 현장 지킨 윤진노 소방장과 유공 대원 격려 소방공무원 부문에서는 청학안전센터 윤진노 소방장이 의정갈등 대응 유공자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윤 소방장은 급박한 재난 현장에서 정확한 환자 분류와 최적의 병원 선정을 통해 응급환자 이송 체계 안정화에 기여했다. 또한, 오산구조대 류명수 소방장은 구급 전문교육사로서의 활약(경기도지사 표창)과 2025 APEC 정상회의 경호 업무 지원(대통령 경호처장 표창)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