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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시인의 글

이 세상에 인연따라 잠시 왔다가 인생살이

마치고 나면 어느누구 할 것 없이 다 그렇게 떠나야 하는 "삶" 인 것입니다.

냇물이 흘러 강으로 가듯이 우리네 인생도

물 흐르듯 돌고 돌다 어느 순간 멈추어지면,

빈손으로 베옷 한 벌 입고 떠나는게

인생의 "삶"이 아니던가요~!!

이제라도 하고픈 것 다하고 먹고 싶은 것 다먹고 가보고 싶은 곳 다 가보면서 즐겁게

살아 보세요. 

오늘은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 이며,

추분 (秋分) 이십사절기의 하나. 백로(白露)와 한로(寒露) 사이에 들며, 해가 추분점에 이르러 밤과 낮의 길이가 같은 날 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멋지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
 김영진 2022. 09. 23.

기자정보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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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경찰 압수수색 관련
이권재 오산시장은 “경찰이 오산시청에 대해 또 다시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은 다가올 6.3 지방선거를 겨냥한 명백한 정치수사라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밝혔다. 이권재 시장은 5일 서부로 도로 붕괴 사고 압수수색과 관련 입장문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7월 22일 1차 압수수색 당시 소관부서인 안전정책과, 도로과, 기획예산과에 대한 전방위적으로 광범위한 수색이 실시됐다”며 “저(이 시장)를 포함한 공직자 모두가 경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왔다. 요구자료도 충실하게 제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이어 “아직까지 국토교통부 사고조사위원회의 면밀하고 종합적인 사고 결과를 발표하지 않은 상황에서 또 다시 집무실을 비롯해 시청의 여러 부서에 대해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벌인 것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를 겨냥한 표적 수사, 정치 수사”라고 피력하기도 했다. 이 시장은 또 “그동안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는 선거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이유에서 수사, 재판 등을 선거 이후로 연기해 왔다”며 “그럼에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소속 시장인 저에게 집중포화를 가하는 것은 사정 권력의 횡포”라고 직격했다. 이 시장은 “지금까지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