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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시인의 글

멋진인생 길

인생길 돌아서면 자신의 허물과 험담이 더욱 부풀려져 입에 오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마음이 어두워지기 시작할때 가시밭길도 꽃길이라 생각하며 걸어보자,

어느날 기댈 사람마저 없다면 그건 가슴에 온기가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인생길 혼자만 잘나고 혼자만 앞서간다고 생각 했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누구나 정상에 서고싶은 욕망은 있을테지만 그곳까지 어떻게 가느냐에따라 욕심일 수도 있고 희망일수도 있는것이다.

하지만 나보다 어려운 사람을 격려하며 걷는다면 그보다 더 아름다운 삶이 어디 있겠는가~?

우리에게 필요한건 요즘 힘들지? 자! 힘내 보는거야,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세상은 함께 걷는것 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환하게 웃으며 시작하세요 ~^~^ 2022, 09, 29 김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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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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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소방서, 의정갈등 속 ‘생명지기’ 고혁상 과장에 표창 수여 !!
오산소방서(서장 장재성)는 5일 오전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의정갈등 위기 속에서도 도민의 생명을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을 격려하는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이는 민간인 부문 수상자인 오산한국병원 고혁상 응급실 과장이다. 고혁상 과장은 장기화된 의정갈등으로 인한 의료 공백 위기 상황에서도 지역 응급의료센터 전문의로서 응급환자 수용에 적극적으로 앞장섰다. 특히 119구급대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해결하고, 중증 환자가 적기에 진료받을 수 있도록 헌신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이는 최근 오산소방서와 오산한국병원이 체결 협의 중인 업무협약(MOU)의 실질적인 성과로 풀이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구급 현장 지킨 윤진노 소방장과 유공 대원 격려 소방공무원 부문에서는 청학안전센터 윤진노 소방장이 의정갈등 대응 유공자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윤 소방장은 급박한 재난 현장에서 정확한 환자 분류와 최적의 병원 선정을 통해 응급환자 이송 체계 안정화에 기여했다. 또한, 오산구조대 류명수 소방장은 구급 전문교육사로서의 활약(경기도지사 표창)과 2025 APEC 정상회의 경호 업무 지원(대통령 경호처장 표창)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