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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이 인문학, 3월부터 10월까지 명사와의 만남 진행

문학, 예술, 범죄심리 등 다양한 분야의 강연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신아)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이 ‘달.달.이 인문학 2023’을 운영한다.

 

청소년에게는 진로 탐색의 지혜를, 성인에게는 인문학 일상화와 생활화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각계 저명인사와 전문가를 초청해 유익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2년부터 진행된 ‘달.달.이 인문학’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은 명사들과의 만남을 제공하는 달.달.이 인문학을 작년 처음으로 운영했다. 당시 최재천 교수, 김상욱 교수, 심용환 작가 등이 강연을 진행해 이용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달.달.이 인문학을 운영함으로써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의 대표사업으로 자리매김하려 한다.

 

매월 토요일에 만나는 명사와의 만남

 

올해 첫 강연자인 한젬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국내 최초의 미술전문 MC로서 ‘그림 읽어주는 여자’라는 주제로 아트 컬래버에 관한 강연을 진행한다.

 

이후 예정된 강연은 △4월 15일(토) 사회학교수 김누리 ‘대한민국의 불편한 진실을 직시하다’ △5월 13일(토) 소설가 김영하 ‘예술가가 되자, 지금 당장!’ △6월 3일(토) 프로파일러 권일용 ‘왜 범죄에 프로파일링이 필요한가’ △7월 8일(토) 다큐멘터리 PD 김진만 ‘세상 끝에서 길을 찾다’ △8월 12일(토) 화성 정조 전문가 김준혁 ‘정조의 리더십을 말하다’ △9월 9일(토) 아나운서 이금희 ‘더불어 살며, 서로 헤아리며’ △10월 14일(토) 범죄심리학자 표창원 ‘상대를 알고 나를 아는 심리 기술’로 문학, 예술, 범죄심리, 사회문제 등 다양한 분야를 전문가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매월 1일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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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초평동, 위기가구 대상 찾아가는 보건·복지 통합상담 실시
(케이엠뉴스)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통합사례관리사와 간호 공무원이 함께 긴급지원 대상 가구를 방문해 보건·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위기가구의 생활환경과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피고,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돌봄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서 통합사례관리사는 대상자의 생활 여건과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했으며, 간호 공무원은 혈압·혈당 측정과 함께 만성질환 관리 및 일상 건강관리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건강 문제와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이 함께 나타나는 사례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해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복지서비스 연계가 가능하도록 통합돌봄 관점에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위기가구는 건강·경제·정서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통합사례관리사와 간호 공무원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을 통해 위기가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