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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하남문화재단 기술 기반 진로 탐색 문화예술교육 “2023 하남미래학교 <무한상상 하남>” 참가자 모집

(재)하남문화재단(이사장 이현재)은 기술 기반 진로 탐색 문화예술교육 2023 하남미래학교 <무한상상 하남> 참가자를 오는 3월 2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2023 하남미래학교 <무한상상 하남>’은 미래 디지털 교육 전환의 시대에 발맞추어 연극, 미술, AR(증강현실), 메타버스 등 다중매체가 결합된 융ߵ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전문 예술 강사진들과 함께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직업군을 탐색해 보고, 매체를 활용해 자유롭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참여자의 사고와 생각을 표현해 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무한상상 스토리 상상하기&움직임 만들기 ▲무대디자이너 알아보기&무대막 표현하기 ▲영상 직군 알아보기&크로마키 촬영하기 ▲메타버스/NFT 작품 전시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교육의 결과물로 창작된 작품은 교육 종료 후, 증강현실 앱인‘AR임팩트’를 활용해 AR기술이 접목된 작품으로 최종 전시될 예정이다.

 

하남문화재단 교육 담당자는“2022 개정 교육 과정에 따라 디지털 매체 교육과 문해력 함양이 강조되고 있다.”면서“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이 매체 활용 능력과 융합적 사고방식을 기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모집 대상은 하남시 거주 초등학생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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