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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인간의 "삶"에 바보가 된다면...

어떤이는 자기보다 못한 놈이라고 뽐내면서 그를보고 웃을 것이고, 어떤이는 불쌍한 친구를 돕기 위해서 마음씨 착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또한 약삭빠른 사람은 도움받을 가치가 없다고 떠난다. 그러나 정말 바보 곁에는 다 떠나고 진정한 친구만 남는 것이다.

아름다운 삶의 순간 순간이 시간속에 묻혀가는 것을 느끼며, 그를보고 떠난 이들의 안타까움에 가슴을 졸인다. 

마음 밭에 거짓없는 사랑을 심어라. 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이피고, 세상을 향해 축복을 기원 해주는 것이다. 2025, 02, 10 김 영 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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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오산시와 반도체 산업의 미래 위해 흔들림 없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추진 강력 촉구”
(케이엠뉴스) 오산시의회는 28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원안 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최근 정치권에서 흘러나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이전론에 대한 입장으로, 오산시의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산시의회는 성명서에서 “반도체 산업은 단일 공장 이전의 문제가 아니라 연구 인력, 협력 업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집적된 거대한 산업 생태계의 문제”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은 이 생태계의 중심축을 끊어내고, 수년간 공들여 쌓아온 산업 인프라와 협력 네트워크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오산시는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으로서 반도체 소부장 특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청사진을 착실히 실행해 왔다”며, “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세교3지구 인근 가장동에 R&D 센터를 건설 중이며, 일본 대표 소재기업 이데미츠 코산이 북오산에 R&D 법인을 설립했고. 가장산업단지, 지곶산업단지, 누읍공단에는 다양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