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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상대를 바라볼땐 미소와 애틋함, 따뜻함으로...!!


인간은 누구나 상대를 바라볼때 미소와 애틋함, 따뜻함이 있어야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기고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증오와 원망이 생기는 것이다.


인간의"삶"에 가난의 괴로움도 부유함을 부러워 하는데서 오고, 사랑의 아픔도 사람을 좋아하는 데서 오는것처럼, 모든 괴로움은 좋고 싫은 두 가지 분별로 인해 오는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비천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으로 힘이 있을때는 간수하고 힘이 다 닳았을 때는 던져 버리기 때문에 가장 비천한 만남이다.

좋고 싫은 것만 없다면 괴로울 것도 없고 마음은 고요한 평화에 이르는 것처럼, 사랑이 오면 사랑을 하고, 미움이 오면 미워하되 머무는 바 없이 해야 한다.

오늘은 한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 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2025, 02, 21 김 영 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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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오산시와 반도체 산업의 미래 위해 흔들림 없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추진 강력 촉구”
(케이엠뉴스) 오산시의회는 28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원안 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최근 정치권에서 흘러나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이전론에 대한 입장으로, 오산시의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산시의회는 성명서에서 “반도체 산업은 단일 공장 이전의 문제가 아니라 연구 인력, 협력 업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집적된 거대한 산업 생태계의 문제”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은 이 생태계의 중심축을 끊어내고, 수년간 공들여 쌓아온 산업 인프라와 협력 네트워크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오산시는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으로서 반도체 소부장 특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청사진을 착실히 실행해 왔다”며, “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세교3지구 인근 가장동에 R&D 센터를 건설 중이며, 일본 대표 소재기업 이데미츠 코산이 북오산에 R&D 법인을 설립했고. 가장산업단지, 지곶산업단지, 누읍공단에는 다양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