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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활구자 승어사정승(活拘子 勝於死政丞) 살아있는 개가 죽은 정승보다 났다.


인간의 삶에는 연습이 없는 것처럼, 순간순간 진실한 삶을 위해 살아야 하는 것이다.

수와마분 차생가원(雖臥馬糞 此生可願)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좋고, 활구자 승어사정승(活拘子 勝於死政丞) 살아있는 개가 죽은 정승보다 났다.

오늘이 있어 감사함을 알아야하고 희망이있어 내일을 바라보는 것이다.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은 마음 또한 아름다운 것처럼, 남에게 칭찬은 못들어도 정의를 지키며 거짓없이 남의 잘못을 지적하여 바로 잡아줄, 줄 알며 살아가는 사람은 진실을 아는 진정한 사람이다.

인격은 몸을 낯추는데서 나오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것과 보고느낀 것을 있는 그대로 거짓없이 전달하여 잘, 잘못을 지적하여 바로 잡아줄, 줄 아는사람이 인격이 있는 사람이다.

매일 주고받는 아침 인사!! 받는 사람 에게는 축복이고 주는사람 에게는 행복인 것이다.
2025, 02, 24 김 영 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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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오산시와 반도체 산업의 미래 위해 흔들림 없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추진 강력 촉구”
(케이엠뉴스) 오산시의회는 28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원안 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최근 정치권에서 흘러나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이전론에 대한 입장으로, 오산시의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산시의회는 성명서에서 “반도체 산업은 단일 공장 이전의 문제가 아니라 연구 인력, 협력 업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집적된 거대한 산업 생태계의 문제”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은 이 생태계의 중심축을 끊어내고, 수년간 공들여 쌓아온 산업 인프라와 협력 네트워크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오산시는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으로서 반도체 소부장 특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청사진을 착실히 실행해 왔다”며, “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세교3지구 인근 가장동에 R&D 센터를 건설 중이며, 일본 대표 소재기업 이데미츠 코산이 북오산에 R&D 법인을 설립했고. 가장산업단지, 지곶산업단지, 누읍공단에는 다양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