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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진실한 "삶" 과 희망 넘치는 "삶" !!

진실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날마다 순간 순간이 새롭고 희망이 넘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과거나 미래쪽에 한눈을 팔면 현재의 삶이 소멸해 버리는 것처럼, 지금 살고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 한다면 삶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마저 없는 것이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죽는 순간까지 만남을 경험하게 되는 것처럼,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를 만나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과 같은 만남으로, 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 주기 때문이다.

또한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와 같은 만남으로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기 때문이다.

현실에 맞지않는 비겁한 교훈과 행동 보다 거짓없고 정의로운 인성을 갖고 살아 간다면 건전한 삶을 이루는 재기의 통로인 희망은 이루어 지는 것이다. ​2025, 02, 25 김 영 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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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오산시와 반도체 산업의 미래 위해 흔들림 없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추진 강력 촉구”
(케이엠뉴스) 오산시의회는 28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원안 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최근 정치권에서 흘러나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이전론에 대한 입장으로, 오산시의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산시의회는 성명서에서 “반도체 산업은 단일 공장 이전의 문제가 아니라 연구 인력, 협력 업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집적된 거대한 산업 생태계의 문제”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은 이 생태계의 중심축을 끊어내고, 수년간 공들여 쌓아온 산업 인프라와 협력 네트워크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오산시는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으로서 반도체 소부장 특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청사진을 착실히 실행해 왔다”며, “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세교3지구 인근 가장동에 R&D 센터를 건설 중이며, 일본 대표 소재기업 이데미츠 코산이 북오산에 R&D 법인을 설립했고. 가장산업단지, 지곶산업단지, 누읍공단에는 다양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