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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인간의 "삶" 에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

인간의 "삶" 에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 이지요~!! 지나치게 깨끗한 물에는 물 고기가 살기 어렵고, 너무 완벽한 사람에겐 동지보다 적이 많은 법 입니다.

또한 만남에는 좋은 만남도 있고, 불행한 만남도 있지요~!! 좋은 만남은 생명을 살리고 인재를 키우고, 불행한 만남은 적이되어 때로는 원수가 되는 법 입니다.

인간의 "삶" 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 보다 잘난 사람보다는 조금 모자란 사람에게 더 호감을 갖기 때문이죠...!!

어딘가 조금 부족한 사람은 나머지를 채워 주려는 벗들이 많지만 결점 하나 없이 완벽해 보이는 사람에겐 함께 하려는 동지보다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적이 더 많은 것 입니다.

인간은 혼자만 살 수 없는법이고, 타인과의 만남 속에서 서로 돕고 살아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거짓으로 그럴싸하게 포장 하는것은 잠시일뿐 진실을 이길수 없는 것 입니다.
2025, 02, 26 김 영 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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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오산시와 반도체 산업의 미래 위해 흔들림 없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추진 강력 촉구”
(케이엠뉴스) 오산시의회는 28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원안 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최근 정치권에서 흘러나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이전론에 대한 입장으로, 오산시의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산시의회는 성명서에서 “반도체 산업은 단일 공장 이전의 문제가 아니라 연구 인력, 협력 업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집적된 거대한 산업 생태계의 문제”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은 이 생태계의 중심축을 끊어내고, 수년간 공들여 쌓아온 산업 인프라와 협력 네트워크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오산시는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으로서 반도체 소부장 특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청사진을 착실히 실행해 왔다”며, “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세교3지구 인근 가장동에 R&D 센터를 건설 중이며, 일본 대표 소재기업 이데미츠 코산이 북오산에 R&D 법인을 설립했고. 가장산업단지, 지곶산업단지, 누읍공단에는 다양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