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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의 글

우리네 인생사~!!

인생길 뚜벅뚜벅 걷다보니 좋은 인연도 만나고 나쁜 인연도 만나며 슬픈일, 좋은일, 모두 격다보니 어느새 인생의 절반이 훌적 지나갔습니다.

우리네 인생사 언제 어디서 어느 종착역에 멈춰설지 모르지만 남은 세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즐거운 일만 있기를 바라면서 행복하게 살아 갑시다.

웃음은 만병의 예방과 치료약으로, 웃는 연습을 생활화 하라! 노인을 젊게하고, 젊은이를 동자(童子) 로 만드는 것이다.

눈은 좋은것만 보고, 입은 고운 말만 하고, 귀는 좋은소리만 듣고, 손은 예쁜짓만 하고, 영혼은 세상을 밝게 보아야 하는 것이다.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자기 몸 옆에 두려고 하지 말고, 자기 마음속에 간직 해야하는 것처럼, 늘 배려해 주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 봅시다. 2025, 03, 06 김 영 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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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오산시와 반도체 산업의 미래 위해 흔들림 없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추진 강력 촉구”
(케이엠뉴스) 오산시의회는 28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원안 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최근 정치권에서 흘러나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이전론에 대한 입장으로, 오산시의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산시의회는 성명서에서 “반도체 산업은 단일 공장 이전의 문제가 아니라 연구 인력, 협력 업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집적된 거대한 산업 생태계의 문제”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은 이 생태계의 중심축을 끊어내고, 수년간 공들여 쌓아온 산업 인프라와 협력 네트워크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오산시는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으로서 반도체 소부장 특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청사진을 착실히 실행해 왔다”며, “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세교3지구 인근 가장동에 R&D 센터를 건설 중이며, 일본 대표 소재기업 이데미츠 코산이 북오산에 R&D 법인을 설립했고. 가장산업단지, 지곶산업단지, 누읍공단에는 다양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