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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5 화성특례시 가족사랑 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화성특례시 가족사랑 콘서트 우리 華(화)성: 가족은 내게 빛나는 별

지난 7월 5일 토요일 오후 7시, 2025년 1월 1일 ‘ 화성특례시 ’ 출범을 기념하는 “화성특례시 가족사랑 콘서트” 가 시민 6,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시 봉담 2 생태 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로 특별초청된 동탄 싱잉 엔젤스 어린이합창단이 순수한 목소리로 무대의 시작을 장식했다.

동탄 싱잉 엔젤스 어린이합창단이 합창을하고있다,<영상/김영진기자>

이후 OST 여왕이라 불리는 섬세한 감정 전달력의 소유자 김나영, 감미로운 팝페라 보이스로 큰 감동을 선사하는 아티스트 우정훈, 목소리로 얼굴을 이긴 매력적인 보이스의 소유자 조째즈, 부드러운 음색과 깊이 있는 감성이 돋보이는 보컬리스트 존박이 마무리했다.

이번 화성특례시 가족사랑콘서트는 우리 華(화) 성 가족은 내게 빛나는 별 이라는 주제로,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 함께 따뜻한 감성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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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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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지곶동 문화재 보호구역 내 공무원소유 건물 불법 증축 논란...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 124-1번지 일대에서 현직 공무원(A씨)이 소유한 건물 불법 증축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부지는 문화재 보호구역 내 자연녹지지역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건축면적이 20% 이내로 제한되는 곳이다. 그러나 오산시 공무원인 (A씨) 건축주가 건축면적 20%에 대한 허가를 받아 준공을 마친 뒤, 건축물 양측에 추가로 불법 증축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인근 주민들은 “법을 누구보다 엄격히 준수해야 할 공무원이 오히려 불법을 자행했다는 점에서 실망이 크다”며 “공무원 신분을 이용한 특혜나 묵인이 있었는지 철저히 밝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주민들은 관계 행정기관인 오산시가 해당 사안에 대해 철저한 현장 조사와 사실 확인에 나서야 하며,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원상복구 명령은 물론 경찰 및 검찰 고발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본 취재진이 확인한 결과 건축주는 (A씨) 이지만 거의 모든 불법행위는 A씨 모친 B씨가 불법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이에 대한 오산시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이번 사안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공직자 윤리와 행정 신뢰도에 적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