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4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
  • 맑음강릉 1.2℃
  • 구름많음서울 5.5℃
  • 맑음대전 4.3℃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6.0℃
  • 맑음부산 5.3℃
  • 맑음고창 0.3℃
  • 구름많음제주 8.1℃
  • 구름많음강화 2.1℃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사회

양주시새마을회, 회천1동 ‘국토대청결 및 환경가꾸기’ 활동 실시

깨끗한 마을, 함께 만들어가는 회천1동 새마을가족

 

(케이엠뉴스) 양주시새마을회는 10월 19일 회천1동 일대에서 ‘국토대청결 및 환경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회천1동 새마을협의회와 회천1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의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채호병 협의회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일은 우리 스스로의 손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봉사와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상철 부녀회장은 “평소 식사봉사, 국수 나눔, 고추장·오이지 담그기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해왔다”며 “이번 대청결 활동도 그 연장선에서 모두가 힘을 모아 깨끗하고 따뜻한 회천1동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주시새마을회 권중진 회장과 양주시협의회 이종용 회장도 함께 참석하여 회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종용 협의회장은 “새마을운동의 본질은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정신”이라며 “회원들의 작은 봉사가 지역의 큰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격려했다.

 

권중진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꾸준한 봉사와 헌신 덕분에 양주시 곳곳이 더욱 깨끗하고 따뜻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가꾸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획

더보기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대상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 추진
(케이엠뉴스)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파랑새 반찬드리미’ 사업은 돌봄 공백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위기가구로 선정된 가정을 중심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구성돼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 또한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말 한마디 나눌 사람도 없고 식사도 대충 해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집까지 찾아와 반찬도 주고 말벗도 해주니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며 지역 복지의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초평동을 만들기 위해